23년 동안 깨지지 않고 있는 로또 최고 당첨금 407억 원
-2003년 4월 제19회 로또 1등 당첨자 강원 춘천경찰서 소속 박 모 경사
-총 당첨금은 역대 최고인 407억 원(실수령 317억 원)
-당첨 후 가족과 호주로 이민
-100억 원은 서울 강남 부동산에 투자, 200억 원은 안정적인 예금 및 채권에 예치
-장학재단 10억, 경찰서 2억 원 등 기부
-현재 중소기업 운영하며 안정적으로 자산 유지 중이라고.
이번주 주인공은 바로 당신
추천하면 1등에 당첨 됩니다.


































의경한테 사오라고 심부름시킨거에요
그래서 한장은 의경이 나머지한장은
저경찰이 저당시 3주정도 1등이 안나와서
당첨금이 이월되어서 금액이 컸고
당첨이후 로또 사온 의경한테 고향이
강릉이었는데 아파트 사줬다고함
그때가 진정한 로또였지요
기본 일주일 이월에 1등 당첨금이
백억은 넘었던 시절
근데 로또를 안샀는데 어쩌죠?
숫자 2개만 맞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강원도 근무하는사람이 왜구미까지와서?
인쇄잘못됐다고 1등아니라는게 말이나돼는소린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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