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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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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전문대는꿈 26.08.03 10:36 답글 신고
    이런 애들 사고 관련 글이나 영상 같은건 잘 못보겠슴다.

    꼭 저 부모의 상황에 저를 대입 시키게 되거든요

    저희 애들이라고 생각하면 입술을 꽉 깨물게 됨 ㅠㅠㅠㅠ
    답글 9
  • 레벨 소장 판테인 26.08.03 10:37 답글 신고
    자식을 먼저 보내는 부모의 삶이란
    잊는게 아닌 견디는 삶이고 언젠가별이되어 만날 자식에게 부끄럽지않는 삶을 살아가는거라하더이다
    답글 1
  • 레벨 대위 3 찾아보기 26.08.03 10:36 답글 신고
    하.. 어느때 보면 아이들이 더 어른같다는..ㅜㅜ
    답글 5
  • 레벨 중장 freeper3 26.08.03 10:32 답글 신고
    그래도 마지막 대화를 하고 보냈네.
  • 레벨 대장 전문대는꿈 26.08.03 10:36 답글 신고
    이런 애들 사고 관련 글이나 영상 같은건 잘 못보겠슴다.

    꼭 저 부모의 상황에 저를 대입 시키게 되거든요

    저희 애들이라고 생각하면 입술을 꽉 깨물게 됨 ㅠㅠㅠㅠ
  • 레벨 중장 자랑스러운대한민국 26.08.03 11:36 답글 신고
    자식 키우는 부모들이 대부분 그럴듯~~
    저도 그러네요. ㅜㅜ
  • 레벨 상사 3 peterjung 26.08.03 11:53 답글 신고
    저도 같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 레벨 병장 거품가득카푸치노 26.08.03 14:36 답글 신고
    저도 그래서 아이들이 해코지 당하는 드라마나 영화조차 못 봅니다. 너무 마음이 아파서요.
  • 레벨 하사 2 MWB 26.08.03 15:57 답글 신고
    저도 아빠되고 나서는 이런글이나 영상, 특히 유치원 애들 학대하는 영상은 못 보겠더라구요..ㅠㅠ
  • 레벨 소위 2 도토리뱅이 26.08.03 17:09 답글 신고
    공감가는 댓글이에요, 아이 낳고 키우면서, 또 배우고 느끼고 달라져 가는 것 같습니다, 뉴스건 어디건 아이들 힘든 상황 사연 같은 건 점점 더 못 보겠어요...;;;
  • 레벨 훈련병 한방이네아빠 26.08.03 19:16 답글 신고
    저도 그렇습니다.
    애들 사고 영상은 바로 닫아버립니다.
  • 레벨 중사 2 구아뽀송 26.08.03 20:26 답글 신고
    저도 ...눈물이 왈칵 나네요...
  • 레벨 대위 3 인생은초보운전 26.08.04 01:42 답글 신고
    저도 못 봅니다ㅠㅠ
  • 레벨 대위 3 찾아보기 26.08.03 10:36 답글 신고
    하.. 어느때 보면 아이들이 더 어른같다는..ㅜㅜ
  • 레벨 하사 2 온몸에땡큐 26.08.03 15:09 답글 신고
    그래서 아이들을 어른의 스승이라고도 하지요. ㅠㅠ
  • 레벨 대위 1 뭐냥11 26.08.03 16:17 신고
    @온몸에땡큐 어디서 아이들을 어른의 스승이라고 해요? 평생 들어본적 없고 공감 안가는 말을?ㅡㅡ
  • 레벨 하사 2 온몸에땡큐 26.08.03 18:35 신고
    @온몸에땡큐
  • 레벨 하사 2 온몸에땡큐 26.08.03 18:37 신고
    @뭐냥11 당신의 공감을 바라고 쓴말이 아니니 시비걸지말고 지나가시오 당신의 공감따위는 1도 궁금하지않으니
    어느때보면 아이들이 더 어른같다는 저말에 생각이나서 쓴 댓글이였습니다. 저도 멍청한 사람이지만 이런말이 있지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본인이 아는지식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란 말입니다.
  • 레벨 하사 2 온몸에땡큐 26.08.03 18:35 답글 신고
  • 레벨 소장 판테인 26.08.03 10:37 답글 신고
    자식을 먼저 보내는 부모의 삶이란
    잊는게 아닌 견디는 삶이고 언젠가별이되어 만날 자식에게 부끄럽지않는 삶을 살아가는거라하더이다
  • 레벨 원수 s강상민s 26.08.03 18:36 답글 신고
    휴우ㅠㅜ
  • 레벨 소장 복덩이를가진me 26.08.03 10:37 답글 신고
    아~~~~~~~
    저아이 엄마의 마음은 그누가
    헤아릴수 있을까요~~~~
  • 레벨 대장 개독은정신병 26.08.03 10:51 답글 신고
    마지막 줄은 지우는 게 좋을 듯요
  • 레벨 소장 복덩이를가진me 26.08.03 11:12 신고
    @개독은정신병 아~~ 그런가요....
  • 레벨 대장 개독은정신병 26.08.03 11:28 답글 신고
    안 좋은 선택을 의미하는 말도 되니까요

    첫 번째 복덩이님 댓글은 마지막 줄을 지운 상태입니다

    (혹시나 처음 보시는 분들 오해하실까봐)
  • 레벨 대령 2 스파크형ENFP 26.08.03 10:39 답글 신고
    아이는 알고있었나보내요
  • 레벨 원수 검둥개 26.08.03 10:42 답글 신고
    아기야 ㅠㅠ
  • 레벨 중장 폭행몬스터 26.08.03 10:49 답글 신고
    아...ㅠㅠ
  • 레벨 준장 시카고와브레드 26.08.03 10:50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원사 1 못박힌벽 26.08.03 10:51 답글 신고
    가족을 급하게 잃은 사람은 어쩌면 정신병을 안고
    그 병을 평생 감추고 살아야하는지도 모른다..
    맨정신이란 삶이 있을 수 없을테니까..
  • 레벨 대령 3 언제나안전 26.08.03 11:07 답글 신고
    아....ㅜㅜ
  • 레벨 중장 계좌불러봐 26.08.03 11:12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대령 3 세상만사힘듬 26.08.03 11:14 답글 신고
    아침에 이런거 올리지 마세요 ㅜ 일 시작해야 하는데 자꾸 눈에 습기차잖아요 ㅠ
  • 레벨 중령 2 10싸울아비장검 26.08.03 12:23 답글 신고
    어린시절
    윗동네 사는 14살 형
    그시절 지지리도 못살던 시절이라
    애들도 매일 밭일을 했다
    그날도 밭일을 늦게까지 하고
    엄마가 내일은 밭에 말뚝박아야하니 일찍 자라고 했다
    방학인데 일하라니 어지간히 하기 실었는지
    밥도 안먹고 밖으로 뛰쳐 나갔다
    엄마가 찾았지만 못찾았다
    들어오겠지 하고 엄마도
    집안일 마치고 지친몸을 뉘었다.
    아침이 되고
    그 형은 집에 오지 않았다
    그제서야 엄마 아버지는 아이를 찾아 나섰다
    저 먼 밭중간에 소나무에
    그 형은 목을 매고 죽어 있었다.
    얼마나 일하기 실었으면
    아니 방학인데 얼마나 놀고 싶었으면.
    거진 50년전 일인데
    부모에 대못을 박고 그 형은 떠나고
    부모님은 몇년 더 사시다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고
    그 이후론 소식을 모른다.
  • 레벨 소령 1 GG그랜저 26.08.03 16:02 답글 신고
    그때는 애들도 농사에 동원되던 시기였죠..
  • 레벨 원사 1 조용한삶 26.08.03 18:40 신고
    @GG그랜저 동원이라뇨. 집안일 돕는건 당연.
  • 레벨 소장 무거바바 26.08.03 12:37 답글 신고
    와씨 ㅜㅜ
  • 레벨 상사 1 크눌프 26.08.03 14:13 답글 신고
    대인3종/신체/차량손해사정사로 모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29년차된 보상담당자입니다.
    98년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수만번 블박영상을 보아왔습니다..
    그중에 청소년이나 어린이들의 사망이나 부상사고 영상을 몇번이고 되돌려보는 일이 제일 힘든 일이었습니다.
    오늘 오전에도 오토바이사고로 뒤에 탄 동승자가 사망하는 영상을 보았는 데 정신적으로 많이 힘듭니다.
    익숙해질수가 없는 일입니다.
    일이 손에 잘 안잡힙니다.
    저도 바이크 타지만 바이크타시는 형님들 절대 안전운행하시고요..
    다른 형님들도 꼭 안전운행하시고 주의운전하시기 바랍니다.
  • 레벨 대위 3 예비군면제 26.08.03 14:27 답글 신고
    부모 잃은 아이=고아
    남편 잃은 여자=과부
    아내 잃은 남자=홀아비

    자식 잃은 부모=.....

    얼마나 큰 아픔일지 가늠조차 못하겠음.
  • 레벨 대장 그게씻은얼굴이냐 26.08.03 14:35 답글 신고
    그 울음소리 실제로 들어보면......
  • 레벨 중위 2 옹택 26.08.03 14:57 답글 신고
    글만봐도 눈물이나....
  • 레벨 대령 3 대포맞은까치 26.08.03 15:30 답글 신고
    저엄마는 어캐 견딜까?
  • 레벨 대령 3 월드푸줏간 26.08.03 15:43 답글 신고
    우는 거 아니니까
    밥 잘 먹고 있어야해........
    ㅠㅠㅠㅠㅠㅠㅠㅠ
  • 레벨 대위 3 파크지송 26.08.03 15:50 답글 신고
    6살짜리가

    저정도의 말을 할정도면

    전생에서의 아들이 잠시 또 다녀간것같습니다

    잠시 몇분동안 전생의 대성한 아들상태로

    왔다가 간거죠
  • 레벨 중장 독일인의사랑 26.08.03 15:56 답글 신고
    20년전 중환자실에서 본 일화입니다.
    택시랑 교통사고난 6살 여자아이가 응급실에 실려왔는데 x ray촬영해보니 골반부터 다리가 다 골절 되었는데 아이가 엄마에게 나 안 아프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엄마도 엄청 침착했던 기억이 나요. 성장판을 다쳐서 어떤 장애가 생길지는 모르지만 지금도 그 여자아이 생각하면 찡합니다.
  • 레벨 대령 3 꼬냑헤네시 26.08.03 16:18 답글 신고
    슬프다
  • 레벨 대령 3 잘살고있지 26.08.03 17:20 답글 신고
    늙었다니께 ㅠ
  • 레벨 중위 1 짱박이 26.08.03 17:44 답글 신고
    7번방의 선물도 못보는 1인...

    아이들이 아파하고 슬퍼하는거 못보겠어 ㅜㅜ
  • 레벨 원사 1 원사 26.08.03 17:47 답글 신고
    어떤 사고보다 아이가 다친 사고가 가장 가슴이 아픕니다.
  • 레벨 중사 1 로또이등 26.08.03 17:50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중장 정글리안 26.08.03 19:45 답글 신고
    자식키우는입장에서 진짜 상상도못하겠네요
  • 레벨 하사 3 어디야이디야 26.08.03 19:45 답글 신고
    ㅠㅠ 참 슬프네요
  • 레벨 대령 2 웃찾사 26.08.03 20:09 답글 신고
    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사연이네요 ㅠㅠ
  • 레벨 상병 형님들안녕하 26.08.03 20:22 답글 신고
    글 만 봐도 억장이 무너지는...

    엄마는 세상이 무너져 버렸겠네요.
  • 레벨 소장 여행길 26.08.03 20:36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대위 1 대갈빡통 26.08.03 21:11 답글 신고
    나라면 못살듯
  • 레벨 대위 3 샤롱 26.08.03 21:13 답글 신고
    매일같이 제가 격는 상황 이네요..
    제가 정말..뭘 어떻게 아들한테 해줘야 할지..
    모르겠고..답답합니다..그래서 그런지 머리는 터질듯이 아프네요..후우..
  • 레벨 하사 1 grey 26.08.03 21:16 답글 신고
    부디 나아지시길 바랍니다..ㅠ
  • 레벨 하사 1 탐0in 26.08.03 21:48 답글 신고
    감정이입되서 슬프다.
  • 레벨 상사 1 상관토스카 26.08.03 22:21 답글 신고
    아~~ ㅜㅜ 너무 슬프다.
  • 레벨 중위 1 짱깨꺼져 26.08.03 22:26 답글 신고
    운전자새끼 죽이고 싶다
  • 레벨 중령 2 폐종스윽 26.08.03 22:41 답글 신고
    6살이면 정말 귀여울땐데.. 미운짓해도 귀여울나이
  • 레벨 중령 1 잘하지그랬엉 26.08.03 22:58 답글 신고
    호흡기를 했는데 말을한다고?
  • 레벨 중사 2 새내민 26.08.04 00:16 답글 신고
    호흡기를 든 채
  • 레벨 준장 좋겠다생각없이살아서 26.08.04 08:31 답글 신고
    잘 읽고 하지 그랬엉...
  • 레벨 대령 3호봉 메이비총무 26.08.04 09:40 답글 신고
    겨우... 말했다....
    뭘 읽는 거임?
  • 레벨 대령 3 감자랑 26.08.03 23:07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소령 3 꽃소금 26.08.03 23:12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소위 1호봉 계단말고엘리베이터 26.08.03 23:20 답글 신고
    슬프다 세상에 아픈 아이들이 없길...
  • 레벨 소령 1 솜소솜소솜 26.08.03 23:22 답글 신고
    저 부모 심정이 ㅠ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3 혼남혼술 26.08.04 09:57 답글 신고
    뭔소리임?
  • 레벨 대위 1 ZlPPO 26.08.04 01:18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대위 3 이재앙 26.08.04 01:22 답글 신고
    과속충은 예비살인마
  • 레벨 원사 3 각얼음소주 26.08.04 05:39 답글 신고
    부모는 청산에,
    자식은 가슴에 묻는다했는데...
    저승에서도 막내 울음소리 들린다고...
    50중반인데도 이말은 안잊히네요
  • 레벨 상사 2 없을껄 26.08.04 08:00 답글 신고
    결혼전에는 이런 사연을 보면 막연하게 마음이 아프다 였는데 내 아이가 생기고 부터는 사연만 읽어도 보이지 않는 손이 뱃속에 내장을 뜻어내는거 같은데…감히 아이의 부모의 마음은 짐작조차 하지 못하겠다…
  • 레벨 중사 3 핑크또봇X 26.08.04 08:04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원사 3 님이니미 26.08.04 08:09 답글 신고
    매마른 가슴이 아니었네...
    안습이 ㅠ,.ㅠ
  • 레벨 소위 3 세인트루이스 26.08.04 08:26 답글 신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흑흑
  • 레벨 준장 GOATT 26.08.04 09:11 답글 신고
    가슴으로 묻는다는데... 그게 말이 쉽지... 저 상실감 과 슬픔은... 누구도 이해 할수 없을듯 ㅠㅠ 아이고...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가 그 곳에서는 아픔 없이 행복 하길..
  • 레벨 소위 2 XX1000 26.08.04 09:36 답글 신고
    온 세상이 다 무너져 내릴 거 같다........저런 슬픔의 무게와 깊이는 가눔할 수 조차 없을 거 같다...........
  • 레벨 소장 사람사는곳 26.08.04 10:15 답글 신고
    아이가 엄마를....
  • 레벨 대령 3 그러다골로간다 26.08.04 10:16 답글 신고
    그알 정인이 등 사건들은 아직까지 보지를 않았습니다.
  • 레벨 상병 아미타부처님께귀의합니다 26.08.04 10:40 답글 신고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레벨 일병 상냥하자 26.08.04 12:03 답글 신고
    읽는 순간 눈물이 고여서 ......
  • 레벨 중령 1 신타루치아 26.08.04 13:37 답글 신고
    너무 아프다...마음이....
  • 레벨 상병 asdhjo46 26.08.04 17:26 답글 신고
    음주 운전자 사형 법안 내는 정당 있으면 무조건 지지한다
  • 레벨 상병 asdhjo46 26.08.04 17:26 답글 신고
    대법원 확정후 2주안에 집행 해야 한다 문구 꼭 넣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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