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 땐 애먼 놈하고 놀고
결혼할 땐 껍데기만 왔네요.
눈치가 없는 건지?
남편을 무시하는 건지?
저런 걸 왜 데리고 사나?
조회 12,505 |
추천 172 |
2026.08.07 (금)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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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보다 더심한 퐁퐁남도 대통령까지 됐었다
비록 지금 깜빵에 있지만
벗겨 먹을거 다 벗겨 먹고 노는 와중에 재수없게 니가 걸린거 같다.
정신 똑띠 차리고 살아야된다
해외여행 겁나다니지
벗겨 먹을거 다 벗겨 먹고 노는 와중에 재수없게 니가 걸린거 같다.
정신 똑띠 차리고 살아야된다
너보다 더심한 퐁퐁남도 대통령까지 됐었다
비록 지금 깜빵에 있지만
진짜 결혼 잘해야함.
윤석열도 김건희 만나지 않았으면..
그냥 지방에.. 검사로 전전하다가
퇴직금 받아
지방에 변호사 개업이나하고
하루종일 놀다가
퇴근하면서
소주나 빨고
노총각으로 늙어 죽을 팔잔데..
여자하나 때문에 계엄을 때리고...
지금은
그 나이에 감빵..
그것도 무기징역은 기본에
해외여행 겁나다니지
부부끼리 해외여행프로그램보다가
예전에 애인이랑 저거 갔었다.....이런 망말을 왜 할까요?
그냥 속으로 아....저거 철수랑 갔던곳이네....
이 정도로 추억만 되새기면 아무일도 일어 나지 않음....
그냥 해외 지역의 특성, 사람들 성향, 특이한 문화 이런 얘기 했겠지
알면서도 했으면 퐁퐁질하면서 쳐 살어~~~~~
이제 섹스 실컷 하고 나니까 돈이 아깝냐?
박ㅂㅅ랑 결혼후에도 일본여행 가던데
다알고 결혼한 널탓해야지 누가하라고 강제로 떠민것도아니고ㅋㅋ
누구랑 갔냐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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