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 땐 애먼 놈하고 놀고
결혼할 땐 껍데기만 왔네요.
눈치가 없는 건지?
남편을 무시하는 건지?
저런 걸 왜 데리고 사나?
조회 12,370 |
추천 170 |
2026.08.07 (금) 12:53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너보다 더심한 퐁퐁남도 대통령까지 됐었다
비록 지금 깜빵에 있지만
벗겨 먹을거 다 벗겨 먹고 노는 와중에 재수없게 니가 걸린거 같다.
정신 똑띠 차리고 살아야된다
해외여행 겁나다니지
벗겨 먹을거 다 벗겨 먹고 노는 와중에 재수없게 니가 걸린거 같다.
정신 똑띠 차리고 살아야된다
너보다 더심한 퐁퐁남도 대통령까지 됐었다
비록 지금 깜빵에 있지만
해외여행 겁나다니지
부부끼리 해외여행프로그램보다가
예전에 애인이랑 저거 갔었다.....이런 망말을 왜 할까요?
그냥 속으로 아....저거 철수랑 갔던곳이네....
이 정도로 추억만 되새기면 아무일도 일어 나지 않음....
그냥 해외 지역의 특성, 사람들 성향, 특이한 문화 이런 얘기 했겠지
알면서도 했으면 퐁퐁질하면서 쳐 살어~~~~~
이제 섹스 실컷 하고 나니까 돈이 아깝냐?
박ㅂㅅ랑 결혼후에도 일본여행 가던데
다알고 결혼한 널탓해야지 누가하라고 강제로 떠민것도아니고ㅋㅋ
누구랑 갔냐고ㅋ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