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그 감으로 정치를 하고 여당 대표를 하나? 김승원 지명에 대해 아무리 봐도 잘된 인사라더니 왜 김승원 사퇴 후엔 아무 말도 없는가? 이재명의 개헌 걸림돌 정리 했으니 진지한 논의로 전환할 때 연임제 고수가 걸림돌 정리인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대통령께서 개헌 의지를 여러 번 밝혔고, 야당이 제기하는 걸림돌도 명확히 정리했다”면서 “이제 말꼬리 잡기보다는 진지한 개헌 논의로 전환할 때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신약 청탁 논란' 등에 휩싸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지켜보면 지켜볼수록 잘 된 인사라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재명이 연임을 포기하는 동시에 개헌 작업에는 의지를 보였다. 대통령 연임제와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항쟁을 헌법 전문에 넣는 방안, 대통령의 계엄 관련 권한을 약화시키는 안 등이 거론됐다.
이재명은 연임 의사가 없다면서 왜 연임제를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 연임 의사가 없다고 했으면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을 하자고 해야 맞지 않는가?
김 대표는 20일 민주당 개헌추진단 출범 기자회견에 참석해 “사실 걸림돌 자체가 없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힌 점을 언급한 것이다.
그간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개헌을 통한 연임 시도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히라고 요구해왔다.
김 대표는 “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부터 연임 의사가 없었고 제도상 불가능함을 인식했다”면서 “연임 의사가 없는데 자꾸 연임 포기를 선언하라는 요구가 마치 다른 생각이 있었다고 밝히라는 요구처럼 이상했다”고 했다.
김 대표는 “5·18(민주화운동)부터 부마(민주항쟁)까지 헌법 전문에 명기해야 한다”면서 “5·18을 수용하고 반(反)5·18을 정리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대통령 기자회견을 계기로 민주당은 오직 민생에 올인, 올인 또 올인할 것”이라면서 “개헌의 본질도 민생 개헌, 국민 통합 개헌이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민주당은 민생 성공, 국정 성공, 개헌 성공, 국민 통합 성공, 연속 집권 성공의 길을 가겠다”면서 “국가도, 국민도, 민주 세력도, 당도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더 단단히 뭉쳐야 할 때다. 대통령과 정부를 도와달라. 당도 전력투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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