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신용정보기법을 닌자의 습격이라 하였다.
대표적 기법만 쉽게 나열하겠다.
1. 일본의 지번은 오래된 거리와 골목길 구석까지 정확하다.
우리나라도 00번지를 사용하다 00가 00로 몇호로 바뀌었다.
일본은 오랜세월 현재도 신건물이 들어서도 고유 지번을 사용한다.
2. 현대인의 필수품인 휴대폰으로 장소를 찾아간다.
그런데 그 휴대폰에서 장소의 보이는 지번이나 경로가 변하는 경우이다.
미세한 차이로 다른 골목길로 갈수 있다.
폰의 수신과 폰의 지번이 변경이 된다면는 어떨가...
( 현재는 ai대응으로 전파감시국에 캡쳐하여 신고하면 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다. 많은 범죄가 중계기를 활용한 범죄라 감시가 강화된 것이다.)
대중교통 이용시 버스를 이용할때 특히 목적지 부근에서 노선의 안내가
순간 불분명해져 내리지 못ㅎ고 중간 교류지를 지나치면 상당한 혼란을 겪는다.
열불난다. 한번 두번 겪으며 신용정보기법 임을 알게 된다.
그점에서 열차는 버스보다 시간과 노선이 정확하여 이동에 유리하였다.
교토에서의 버스와 지하철 이용으로 체득한 것이다.
중간에 일본의 신용정보기법에 우호적 변화는 시내버스의 안내화면에서 부터 였다.
즉 중간 교류지(환승지)가 정상적으로 나와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3. 일본에서 도미토리는 나무로 2층구조가 대부분 이었다.
우리나라도 도미토리는 나무로 되어 있다.
소음 공격에 있어 은밀한 공격은 영화와 비슷하다.
닌자가 지붕에서 바늘을 내려보낸다. 적의 수장 귀 옆까지 바늘을 실에 메달아 내린 후
독약을 흘려 내려 보낸다.
쇠구슬이다. 박자에 맞춰... 물론 조선식의 퇴치 방법은 있다..
4. 외국인 활용에 중국인들을 많이 이용하였다.
중국인들이나 인도인들을 신용정보기법에 외국인을 나같은 외국인을 상대하는데
활용하였다.
일본인 상인들은 재미있어 하였지만 손님에 대한 예절을 잃지 않고
친절하였다. 교토 상가와 오사카 상가를 돌아보며 상인들 속마음은 달랐겠지만
보이는 모습은 분명 친절하고 음식은 맛이 있었다.
중국인들은 최소한의 모습으로 호응하며 은근히 절도가 있게 행동하였다.
한국에서 본 중국인과 다른 그 사회에 적응하며 고유성을 유지하는 것 같았다.
인도인들은 상당히 우월감을 가지고 한국인인 나를 대하였다.
약삭빠르다 하여야 할까 의외로 인도인들은 표변이 심하였다.
내가 만난 중국인과 인도인에 한정한다.
5. 일본 온천의 대중목욕탕에서 국적 구분은 분명히 알 수 있었다.
동양3국의 남자들이 벗고 만난 온천 목욕탕에서 분명히 달랐고 비슷한 부분도 있었다.
호텔식 목욕탕과 동네 대중 목욕탕 총 4번을 가며 신용정보기법이 동일함도 알게 된다.
나는 한국에서 사우나를 좋아하여 동네 목욕탕을 달목욕으로 다녔다.
한국에서 벗고 만난 신용정보기법 참여자들과 일본에서 벗고 만난 신용정보기법 참여자들의
모습은 맥락면에서 상당히 비슷하였다.
여러가지 일본식 신용정보기법은 일본 사회 문화에 맞게 만들어져 있고
한국에서 겪은 신용정보기법의 원조 같은 모습들을 많이 발견하였다.
글로 표현하는 닌자기법은 이것까지만 하겠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