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신용정보기법을 경험하며 협력과 협조를 생각하였다.
일본은 한국 신용정보기법의 원조이며 협력자로 충분하였다.
일본내에서 신용정보기법을 진행하는 주체와 달리 협조하는 상인과 사람들의 독특한
자세를 보았다. 즉 상인들은 친절을 잃지 않았다.
어느거리의 상가이든 신용정보기법의 따라다님(강박)과 소음( 청각과민) 행위는 있었지만
상인들은 자신의 가게를 찾아온 손님에게 그렇게 하지 않았다.
친절을 잃지 않은 것이다. 협조는 하였다.
하지만 최소한의 모습( 손가락으로 계산기를 두드리는 행동) 이였다.
거리는 넘치는 인파와 줄지어 선 손님들 그리고 구석진 한산한 가게에 방문해도
친절한 것은 마찮가지 였다.
한국에서도 신용정보기법의 협력 주체와 상가에서 상인들은 협조가 있다.
그러나 분명 다른 모습이다. 대형마켓과 상가를 다녀 보았지만 분명 다르다.
신용정보기법의 협력주체들은 많은 인원이 움직인다.
주거지 주변상가들을 경험해 보면 상인들중 일부는 협조자를 넘어 협력자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특히 신용정보기법의 협력주체가 보이면 그 행동은 더욱 적극적이다.
나는 시장을 좋아한다. 사람들의 사고 파는 모습 보는 것을 좋아한다.
현직에서 일을 할때 꼭 시장거리를 천천히 지나가며 사람들이 사고 파는 모습은
세상에 법이 있기 전에 공정한 거래가 평화로움의 시작이란 생각하게 하였다.
사람들은 나를 의식하지 않았다. 당연히 손님도 아니고 잘못한 것이 없으니..
나역시 사람들과 말은 하지 않았지만 평화로운 모습이 좋았다.
신용정보기법의 시작이후 일상에서 가장 큰 고통은 평화로움이 사라진 것이다.
따라다님과 소음이 신용정보기법의 협력 주체가 주변의 협조를 압박한다.
압박이란 지켜보는 모습이다.
손님이 오기를 기다리는 상인들은 누구보다 구분을 잘 한다.
사람은 혜택을 바라는 것 보다 불이익을 받을까 두려워하는 감정이 훨씬 크다.
신용정보기법이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다.
한국은 그런점에서 협조자가 협력자들 보다 때론 더욱 적극적이기도 한 것이다.
보통 우리나라는 완장을 찼다. 표현한다. 완장차면 달라지는 것이다.
한국에서의 신용정보기법 협력 주체는 완장찬 참여자이고 이들중 일부는
완장을 차며 협조자에서 협력주체가 되기도 한다.
한국에서 완장을 찬 신용정보기법 협력 참여자와 협조 참여자를 구분치 않은 것은
이런 이유에서 이다.
한국의 방송은 초저녁 방송시간의 대부분을 상인들의 가게를 소개한다.
손님이 몰려있는 모습을 보여 주고 맛이 있다 한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방송촬영 연락받고 온 사람들이 상당이 많은것 같았다.
가게앞 거리는 한산하다. 가게에 들어온 손님이 있으려면 거리에 기본적 인파가
있어야 한다.
BTS 공연을 보러 4만 인파가 광화문에 모였다.
예측인파인 30만에 훨씬 미치지 못한다.
사람들이 기대하는 방송예측과 실체적 현실의 괴리다.
한국은 본업과 부업으로 돈을 벌어야 살아갈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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