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상인, 노약자가 전쟁이 일으나 군인으로 징집되어 총을 들고
상대측을 향해 총을 쏜다. 그렇다. 징집되어 총을 들고 쏘면 상대측은 죽는다.
신병들에게 주는 밥과 고기는 총을 쏘는것이 서툴지만 쏘게 한다.
그런데 신용정보기법이 그렇다. 신용정보기법에 참여하면
살인자들로 만들어 진다.
이란의 초등학교와 민간인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여 수천의 사람을 죽게 하였다.
미사일을 발사한 병사의 손가락과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가 의미가 같다.
따라다님( 강박) 과 소음 ( 청각과민증)은 사람을 미치게 하거나 죽거나 죽이게 한다
하였다 오죽하면 차라리 자신을 향해 총으로 쏘거나 그냥 죽이라 하겠나..
나역시 한때 차라리 죽이지 왜 이렇게 고문과 학대를 하는가 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언제나 기간의 문제이다. 죽이고 싶으면 기간을 길게 잡으면 된다.
목적은 대상자를 정신적으로 무너뜨려 자살 살인으로 만들거나 범죄자로 만들어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들이 다치거나 죽는다면 이보다 좋은 피해자도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 대상자들은 정신적으로 무너진다. 그래서
병든 행동( 대표적으로 범죄등)을 저지른다.
이제는 언제나 조용히 상대를 보며 살인자들이라 말하여 준다.
물론 발성은 조용하고 정중하고 단호하게 한다.
살인자들 이라고...
청각과민증의 고통은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학대즉 강박이 뇌에 절망과 분노를 만들어
긴장감이 뇌의 기능을 망가뜨리는 것이다.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를 섭외하여 대상자들을 처리하여 왔다.
정당한 법 집행을 하는 경찰과 검찰의 힘을 빌려 대상자를 처리하면 언제나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들은 자신들이 정당한 일을 하였다 착각하는 것이다.
월요일의 여정(피정)은 좋은 곳(영성관)에서 아름다움을 보지만 한편으로는 피난민속에
숨은 테러범들의 총소리처럼 순간 순간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그러나 영혼의 풍성함을 가진 분의 진심어린 말씀은 전쟁터에 핀 한송이 꽃같기도
하였다. 기도신부님의 힘든 육신속의 힘없고 가녀린 말은 산속 영성관을 영성관이라
불리게 할만 하였다.
물론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이 영성관에 찾아온 것이 맞나 싶기도 한 점 (실망)또한 사실이다.
그래도 존재의 이유는 분명하고 아름다운 곳인 것 또한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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