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에 인천공항 대합실에서 가녀린 어떤 젊은여자가 안내판을 공격한다.
직사각형의 프라스틱 기둥을 발로 차고 손으로 때리다 공항 보안요원이 와서 말리자
보안요원을 공격하여 경찰에 인계하였다는 내용의 뉴스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영상은 한국인으로 부끄럽다등의 댓글이 달린 뉴스다.
신용정보기법으로 풀어보자..
따라다님 (강박 ) 과 소음 (청각과민) 으로 괴롭힘을 당한 그녀..
신용정보기법의 보이지 않는 수법은 인간관계가 고립되게 한다.
즉 주변과의 단절이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심해진다.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는 차고 넘칭 정도로 많다.
대상자가 생기면 주변이 벌때처럼 모여든다.
돈은 대상자를 고립 시키고 신용정보의 정보 기능이 그녀의
일상은 공유되고 제단되며 신용정보기법에 대상자는 미쳐가는 것이다.
따라다님(강박)을 만들지만 어떻게 표현하기 힘들어 진다.
소음( 청각과만)은 동네 슈퍼에서 일상 전체에서 발생하여
자신의 행동이 이상해 짐을 알게 되지만 어떻게 제어가 되지 않는다.
이제 방법은 해외로 가는 것이라 생각하여 공항으로 간다.
그런데 이미 소음(청각과민)은 조그마한 소리에도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태임을 모른다.
강박은 누구든 공격하게 만든다.
어디서 인지 모르는 일반적 소음에 자신도 모르게 자제력을
잃어버리고 소리를 내며 화풀이를 한다.
그런데 사실은 알고 의도적으로 만들어 낸 소음이다. 어디나 그런 일상의 소리를
내는 신용정보기법은 한국에서 언제 어디서든 발생 가능하다.
즉 신용정보기법의 소음은 우리의 일상에 숨어 평범한 모습을 하고 있다.
대상자인 가년린 여성이기에 첫공격의 대상은 플라스틱의 안내판이다.
청각과민과 강박이 만든 합작품이다. 그여자는 흥분 상태에서 결국 보안요원이
제지하자 공항보안요원을 공격하다 제압되어 경찰에 넘겨진다.
왜 프라스틱의 안내판을 공격하였나 그리고 보안요원을 공격하는 가녀린 미친여자
강박 (따라다님) 과 청각과민 ( 소음) 그리고 과대망상적 행동을 종합해 보면
그녀는 내가 그동안 설명한 신용정보기법의 전형적 예시가 된다는 사실이다.
분노남의 거짓말 이다.
불쌍한 그녀가 강박과 청각과민 그리고 과대망상의 피해자일 뿐이다.
안타까움은 그녀를 더이상 괴롭히지 말기를 바라지만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들이 과연 그렇게 할지...
신용정보기법에 힘이 있고 기간의 길이가 사람을 죽이거나 미치게 한다
하였다. 그리고 기간을 길게하여 "살인자들"이 되지 말라 하였다.
분노남의 안타까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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