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정보기법중 편가르기는 기본적으로 대상자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 기법이다.
즉 자신의 편을 들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착각을 하게 한다.
사실은 그냥 이익에 따라, 지역이나 다른 이유로 갈려 있을 뿐이다.
우호적인 사람들이 있다는 착각은 시간을 관리하는데 필수적이다.
참여자가 국민의 힘이라고 민주당이라고 달라질것은 없다.
대상자의 유무가 금전 지급이나 여행등 이동이 발생 하였을때 참여자들의 변동이
생기기 때문에 한 지역에 오래 있으면 그 지역 전체가 참여자의 세트장이 되듯이
이동한 지역의 참여자가 발생하여 자신들의 지지기반 을 넓히는 기회로 삼는다.
지지기반은 여론이다. 한번 구축한 인프라는 여론을 만들어 가는데 필수적이다.
과장되거나 축소되거나 얼마든지 여론은 그것을 가능케한다.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가 되는 것은 여론을 만들어 가는 참여자가 된다는 의미도 된다.
종교의 어느곳이든 성당,교회,절 등 그곳에 참여자가 생기며 참여자는 훗날 여론의
촉수가 되는 것이다.
지속적 금전 지급이 없어도 한번 구축한 인프라는 대상자 발생시 언제든 가동 가능한
소규모의 그룹들로 만들수 있다.
세상은 본업의 자기 직업들이 있고 그 직업에 기대어 세상을 살아간다.
천직이다. 그러나 참여자는 누구나 가능하다. 일자리를 제공 받을 수 없는
사람에게도( 나이 많음으로 ) 참여의 기회는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가 된다.
하나를 죽여 전체가 풍요로워 지는 구조이다.
이란전을 보며 부활주간 예수님를 "죽여라" 하자 빌라도가 회피하자 이스라엘백성들이
외쳤든 말 " 그 피를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에게 돌릴지어다. " 이 이천년이 지난 지금도
중동의 혼란은 계속 진행형이 되었다.
신용정보기법은 힘이 있고 그 기간이 대상자를 미쳐 범죄자가 되게 하거나 죽음에
이르게 한다 하였으나 탐욕은 알아도 그 기간동안 멈추지 않다.
인간들이 죽어가도 참여자들에게 내 일이 아니니 계속 할수 있는 것이다.
한국의 서울에는 보라매 공원이 있다. 원래는 한국의 하늘을 지키는 곳이였다.
그러나 이제는 이곳이 한국을 멸망으로 이끄는 곳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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