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정보기법에 기간이 살인을 부른다 하였다. 대상자가 망가져 정신병원이나
범죄자로 은둔하거나 살인을 저지런 후 자살자로 마무리 되기도 한다.
그런데 신용정보기법이 진행하는 과정중 투신을 저지르는 경우이다.
자살은 혼자 은밀히 죽었다 면 투신은 사정이 다르다.
투신자는 도로나 육교나 건물옥상등 얼마든지 예비동작이 있다.
특히 따라다니기가 진행된 상태에서는 투신의 징후가 보일 것이다.
일부 신고는 들어온다 투신자를 지켜보면서 신고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상자가 감정이 무너져 비틀거리며 인도를 걷고 있다면 , 자괴감에
도로로 뛰어 들거나 차량을 운전중이라면 반대편 차로로 돌진할것이다.
사건은 무너잔 대상자의 일탈로 끝이난다.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를 정확히 "살인자들" 이라 지명한 명백한 이유다.
더이상 설명이 뭐가 필요한가. 이곳저곳 여기저기 일하였다 고 말하지만
타인을 죽거나 장애인으로 만드는 일을 한 것이 명백한데
변명이 필요할까...
신용정보기법이 오래된 기법이고 2세대를 넘어 3세대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신용정보기법이 대상자의 기간의 경과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을
누구보다 그들 자신들이 잘 알것이다.
그래서 나는 웃는다. 살인자들을 용서합니다. 편하게 일상속에 살아가는 것이다.
살인으로 처벌받지만 않았을 뿐 보통사람들로 일상속 평범함에 숨어있기에
내가 그들을 단죄할 필요는 없다. 나는 정의도 아니며 심판자도 아니다.
다만 이사실을 알고 신께 강하게 항의하다 조용히 하라 하셨지만
그 결말이 무엇인지 알게 된 후로 더이상 항의 하지 않는다. 순명이다.
나는 일상 속 평화로움으로 살면 되기 때문이다.
대신 죽은사람들의 개인적 용서는 그분들의 몫이다.
나는 그사실들을 알고 있는 것이고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들은 시간에 맞춰
움직여지면서 삶은 계속된다.





































이것이 진실이다. 손으로 밀지만 않았지 끔찍한 일을 저지르고도 발뺌할 생각만 한다.
모두가 아니지만 욕은 함께 먹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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