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살인자들을 용서합니다. 를 100번 정도 말한것 같다.
"살인자들을 용서합니다"를 용서하는 것은 나 개인이 하는 것이다.
나는 살았고 미치지도 않았기에 오늘 하루 종일 말할수 있었다.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들에게 대상자들이 되어 미쳐 죽었거나,
원망과 원한으로 스스로 죽어간 분들에게 용서받아야 할 용서는
그분들에게 받아야 한다.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들이 가장 먼저 용서를 빌고 용서를 받아야 할 분들이다.
오늘은 성 3일의 첫째날 목요일이다. 성당가는길 저녁길을 걸으며 아이들의 큰 소리의
노는 소리와 오토바이 굉음을 들으며 해가 많이 길어 졌고 저녁 벚꽃이 아름답구나..
생각하였다.
지난번 뉴스에 서울 공원길 미성년자 자전거를 쓰러드린 어른 기사등,
킥보드를 과속으로 몰아 피하다 다친 기사들 중 일부 내용,
소리지르며 노는 미성년자들 훈계를 폭력으로 한 어른 기사등 , 이모든 것의 연관성
신용정보기법의 2세대 3세대로 내려간 아이들이 자전거로 위협운전하거나
킥보드로 위협운전 하거나, 뒤에서 소리지르고 놀거나 하는 것이라 의심한다.
평범한 일상을 가장한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로 미성년자들이 등장하는 것이다.
신용정보기법 참여자의 시간경과는 과대망상적 청각과민을 만들었고,
그 대상자가 예민해진 상태에서 발생한 가슴아픈 사건들이라 보는 것이다.
"너가 어떻게 아느냐" 묻는다면 "내가 그런 위협과 경험"을 수십차례 당하였기에
잘 알게 된 것이다. 5년이다. 그럼 알게 된다.
미성년자를 동원하는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들은 가족은 건들지 말지에서
가족을 가장 많이 동원하는 당사자들인 것이다.
평범함의 위장에 있어 가족 특히 미성년 자녀의 등장은 자연스러움의 좋은 방퍠이다.
저녁 성당 가는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꽃길이 살아 있기에 즐길수 있는
이승의 복이라 생각한다.
매일 보는 일상의 꽃길이지만 성 3일 첫째날 목요일 오늘은 의미가 남다른 날이다.





































일의 진행이 이지경인데 아무도 책임질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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