쟌 다르크는 프랑스 루앙 시장통 시계탑 전방 30미터 지점에서 화형을 당하였다.
프랑스 루앙은 노르망디공국의 수도이고 영불 전쟁의 원인인 지역이다.
부활절 쟌 다르크의 수난과 부활을 생각한다.
이제부터 변곡점인 것 같다..
전체의 성향과 방향이 변하고 있다.
프랑스 루앙에서 3박4일간 지내며 종교와 신앙 그리고 정치와 경제에
대한 고민과 성찰의 시간을 보냈다.
이란전쟁과 연결하여 말하여 보겠다.
프랑스의 성녀인 쟌 다르크, 프랑스 구국의 성녀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실체적 접근에서 시골처녀 쟌은 글을 모르고 계산도 모르며
더군다나 군사적 지략이나 정치적 역학도 모른다.
카톨릭 신앙심과 프랑스 조국애로 뭉쳐진 시골처녀일 뿐이다.
영국의 포로가 된 쟌 다르크 ..
카톨릭 교회는 부유하였지만 쟌 다르크를 성녀로 인정하지 않고 마녀라 하였다.
영국의 정치권력은 쟌 다르크의 죽음을 원했다. 프랑스의 정치권력은 외면 하였다.
국가와 별개인 교회는 처음에는 정치와 타협하는 선에서 쟌의 목숨만은 살리려 한다.
영국의 정치권력은 화형장에서 유골이 나오지 않게 하기위해 3번에 걸쳐 화형식을 하여
가루가 티끌이 되어 공중에 날아가게 한다.
부활은 20세기가 되어서야 쟌 다르크의 종교적 신원이 (마녀가 아니다) 복권된다.
이란은 이슬람국가다. 신정국가이다.
종교에 있어 순교는 천국과 성인으로 가는 길이다.
참혹한 전쟁이 동족 상잔의 전쟁이라면
이민족 간의 전쟁중 가장 잔혹하고 해결하기 여려운 것이 종교전쟁이다.
시작도 끝도 없다. 전선도 없다.
조약은 국가간의 조약일 뿐..
이제까지 이란전은 핵을 전제로 한 경제적 관점에서 접근 하였다
군사장비가 얼마고 하루 얼마의 돈이들고 , 얼마짜리를 얼마짜리로 파괴하였나..
또 생명이 얼마나 희생하였나가.. 뉴스의 핵심이다..
이제부터 변곡점인 것 같다..
정치 권력 과 종교 가 정의롭게 행동하기를 기원한다.
나비의 날개가 되어,, 워싱턴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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