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정보기법 자체가 힘이 있는 것이지 참여자가 힘이 있는 것은 아니다.
착각할때 문제가 많아진다. 참여자가 빠지기 쉬운 함정과도 같다.
그런점에서 개인의 양심을 어느정도 지킬수 있다.
업보는 불교용어로 카르마라 표현하기도 한다.
업보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가.. 쉽게는 인과응보라 하지만 업보는 조금 다르다.
신용정보기법의 소음(청각과민)은 과대망상과 연결된다.
소음이 과대망상과의 연결은 지속적 소음이 발생하는 장소에서 들어갔다 나왔을 때
자신의 귀가 멍멍하고 환청이 들릴것 같은 경험을 하기도 한다.
바로 이점을 인식하면 된다. 지속적 소음이 청각과민과 과대망상의 연결 지점이다.
이제 개인적 카르마(업보)를 간단히 설명하겠다.
아이들이 운동선수로 성장할때 무릎관절을 많이 다친다.
주의를 해도 과도한 운동때문이다.
평범한 아이들이 무릎관절 수술하는 경우 사고와 동작의 부주의 이다. 어른도 마찮가지이다.
소리를 내기위해 뛸때 일정수준이상의 소리를 낼때 무릎은 무리가 가고 이상이 생긴다.
아이들에게는 주의를 주어도 신이 나면 말을 듣지 않는다.
소리를 내면 재미있다. 열심히 한다. 무릎이 고장나고 수술하여도 재발한다.
평생의 장애로 살아가야 한다. 고통은 개인이 감당해야한다.
이정도 카르마(업보)는 아주 경미한 것 중의 경미한 것이다.
경미한 것들 중에 또 한가지 예를 더 든다면 가장 소중한 사람이 쓸어진다.
의학적 병명은 분명나온다 그런데 원인도 나오지만 치료가 잘 되지 않는다.
치료가 되어도 다시 재발하여 쓸어진다. 평생이다.
위의 두가지는 아주 경미한 카르마(업보)이다.
운명 49 에 나온 참가자중에 망자의 한을 딱아 주어도 어느정도까지 이다.
더이상 딱아 지지 않았다 하였다. 나역시 그의견에 동의한다.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인정을 베풀라 한이유다.
신용정기법의 참여가 불가피하다면 최선을 다해 인정을 베풀라
결국 태업 이 한 방편이었다.
기간의 장단기가 참혹함을 결정하고 참여의 횟수가 과다를 결정한다면
참여를 줄이고 불가피하게 참여해야 한다면 태업으로 하는 것이다.
일본에서의 중국인가게에서 본 절제된 모습도 태업의 한 형태일 것이다.
일본인 가게의 계산기 튕기는 손가락과 친절한 상인의 모습 또한 한형태이다.
카르마(업보)를 인정하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기에
용서할수 있는 것이다. 신에 대한 항의가 무의미 하다.
나는 천주교 신자다. 예수님 믿는다고 용서받지 못한다.
고해성사 병자성사 했다고 용서받지 못한다.
예수님께는 용서 받는다. 죄인들을 용서하러 오신 분이니까..
용서받지 못한다의 의미는 잘못한 당사자들에게는 용서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카르마(업보)는 존재한다는 진실이다.
네가 어떻게 아는가 묻는다면 분노남의 거짓말이라 대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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