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정오 식당으로 간다. 어머니와 식사다.
올해 두번째 가는 식당이다.
조금은 소란스런 식당이다. 전보다 못해진 느낌이다.
신용정보기법의 여러명의 참여자들도 눈에 띈다.
건강이 좋아 보이진 않는다. 성격도 사나워 보인다.
나이가 들어 늙는다는 것은 누구나 겪는 일이다.
조금은 부드럽게 여유롭게 보여졌으면 좋을 것인데...
돈이 많고 적음이 아니라 마음이 너그러워지면 표정이 자신의 얼글이 되는데
나이든 얼굴에 사납고 거칠고 조급하게 보였다. 나만의 느낌이길 ...
사람들이 늙음은 좋은 것 보다 나쁜 것이 많지만
나이든 혜택은 살아온 세월에 대한 여유라야 하는데 전혀 그런 느김이 들지 않았다.
한국인으로 이땅에 대한 미련은 자꾸 없어진다.
어머니가 건강하게 사시다가 수명이 다하여 돌아가신다면
1년안에 나역시 죽고 싶다. 되지 않는다면 총기사용자유국을 찾아 가겠다.
나의 결론이 이렇게 된것은 신용정보기법이 한국에서는 사람을 합법적으로
죽이는 일이 되었고 신용정보기법의 단죄는 전무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피해자가 범죄자가 되어 죽어가는 현실은 참담하다.
사람들은 용감히 맞서라 하겠지만 신용정보기법으로 60대도 많이 죽임을 당한다.
사람은 계속 용감할수도 인내심을 발휘할수도 없다. 나의 결론 이유다.
신용정보기법에 있어 오랜 세월 사람은 없었다. 돈만이 있을 뿐이다.
금융과 사채가 결합하여 공정을 내세우지만 결코 공정하지 옳지도 않다.
진정한 선진국이라면 주식시장은 선진국 지수에 포함되었을 것이다.
한국의 신용등급도 채무에 대한 환금성만 좋은 국가인 것이다.
사람의 인내는 한계가 있고 그사실을 누구보다 잘아는 자들이
신용정보기법의 운영자들이며 기간의 살인을 알면서 운영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의 결론은 한결같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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