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망상적 청각과민이 신용정보기법에 기인한다 하였다.
영화나 드라마적 기법의 참여는 참여자들에게 정당한 일로 느끼게 한다.
대상자가 누구이고 어떤상태인가를 알고 참여한 것인가.. 묻고 싶다..
아니지 않은가 거짓과 왜곡된 형태의 정보로도 얼마든지 사람들을 참여시킨 것이다.
정치적 의도 또는 경제적 의도 가 포함되거나 용역처럼 연예계 지망생이나
일반인들도 얼마든지 그 대상자로 세워 신용정보기법의 일을 진행하지 않았는가..
신용정보기법은 그 힘으로, 인륜을 버리고, 국가보다 사익이 먼저였다.
목적을 위한 폭로를 정의처럼 포장하고,
필요에 의해 얼마든지 사람을 신용정보기법에 끼워 기계에 돌리듯 돌려
대상자를 죽게 하거나 미치게 하였다.
누구나 참여의 횟수만큼 합법적으로 사람들을 죽였다는 사실이다..
괴상한 뉴스를 한번씩 본다.
연예계에 잠깐 몸담은 여자아나운서 출신이 필리핀 공항에서
사람들이 자신을 따라 다니고 비행기가 자신이 타려고 하니
연착이 된다며 과대망적 발작 증상을 보이며, 자신은 마약을 한 경험이 있어 자수하니
한국의 보호시설로 보내 달라는 뉴스였다..
어떤 연유인지 보다 사람이 그상태까지 가는 기술이 뭐냐이다. 신용정보기법이다.
그래서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들을 살인자들이라 지명한 이유이다.
압박 강박 ( 따라다님 )과 청각과민 ( 소음등 )이 평범한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망가뜨렸고 참여자들 자신 역시 눈이 뒤집혀 참여자 자신들을 사지로 몰았는지 모른다.
신용정보기법에 참여가 삶을 풍요로워지게 한것이 아니라 속으로 병들고 이상이 생기게
한 것이다.
이제라도 바꿔보자.
작은 용서는 죽복이다.
거짓과 과대포장으로 정치나 경제적 목적만 생각하지 말고 자신의 주변 사람들 부터
신용정보기법에서 벗어나게 하자..
작은 용서는 축복이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