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에서 과거로 가는 편이 나을 것 같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에서 급한쪽은 미국이다. 이란도 급하다 말은 한다. 그러나 누가 더 급할까.
러시아는 계속 전쟁이 지속되길 바랄것이다.이스라엘도 계속 전쟁이 지속되길 바랄것이다.
4국가의 이유는 모두 정당하다.
오일쇼크가 세계경제에 충격을 주지만 동양 3국만큼 큰 충격을 줄까..
한중일은 세계에서 각자의 위치가 뚜렸하였다.
경제적 타격은 상상을 초월한다.
전쟁의 양상이 경제전쟁에서 성스런 전쟁으로 가지 않는 것이 더 큰일을 막는 일이 되었다.
협상이 급한 미국과 계속 전쟁을 하자는 이스라엘의 행동이 쌍둥이라 하였다.
누가 주도적인가가 전쟁의 방향을 정한다 보면 될것이다.
1-7 에서 네로와 트럼프를 비유하였다.
네로는 로마의 오현제시대 중간에 튀어나온 정의의 가치에 대한 반발과 같다.
정의에 대한 부패와 만용의 표본이 된다.
미국의 가치가 중요해진다. 전쟁중의 미국은 하나가 된다. 그것또한 무서운 일이다.
지엽적 뉴스가 아니라 정말 미국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뭉쳤을 때 미국의 결정은
인간세상의 전능함과 같다. 미국의 힘이다.
미국의 요구가 부당하다고 미국과 등을 질수 있나..
전쟁이 일으난지 한달 보름이 지났다. 2월 28일에 어느날 갑지기 일으난 것이다.
전쟁파급이 다른국가들에 비해 경제와 안보에서 동양3국은 변동이 심하다.
엣날 남한 산성에 갇혀 내부적 혼란에 빠질지 아니면
현대에서는 다르게 상하좌우가 혼연일체가 될지는 우리의 선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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