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망상저 청각과민 23-1 에서 필리핀공항에서 연예계출연 지방아나운서출신의 여자가
스스로 과거 마약투약 사실을 밝히며 보호시설로 보내달라 한 괴상한 뉴스를 말하였다.
여자는 모르는 사람이 따라 다니고 비행기가 자신이 타려니 연착하였다 진술이라는
뉴스가 나왔었다.
전형적 과대망상적 청각과민이라 하였다.
국내사건들중 공항과 도로에서 특히 여자들 그중 젊은 여자들이 과대망상적 청각과민에 의한
일탈행위 ( 오토바이의 헬맷쓴 남자가 차량뒤에 있다. 젊은 여자는 자신의 차량을 부수며 오토바이를 끊임없이 쳐다본다. "너야 너" 하는 것 처럼 차량을 부순다) ( 인천공항의 안내판을 미친듯이 공격하다 급기야 건장한 안전요원을 공격하는 젊은 여자 등 )는 뉴스에 촛점이 된다.
과대망상적 청각과민의 초기 전형이다.
과대망상적 청각과민은 오토바이 소리도 고통스럽다. 갑자기 끼어들기 차량사이를 지그제그로 운전 하고 교차로 신호등은 무시하고 달린다. 골목길 차량운행중 골목길에서 튀어나와 위협한다.
모든 행위의 근본에는 신용정보기법의 소음발생 행위에 가장 합법적으로 적합한 것이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것이다. 한콜 두콜로 참여자를 쉽게 부를수 있고 신용정보기법의 이용에 비용도 저렴하다.
신용정보기법에 사람을 놀라게 하는 것은 시각적으로도 가능하다.
갑자기 튀어나오는 차량과 오토바이는 분명 위협이다. 그런데 신용정보기법은 그런 위협에 기반한 행동으로 신용정보기법을 운용하는 것이다. 차량이 갑자기 튀어나오거나 오토바이가 튀어나오면 놀라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나..
그런데 그렇게 신용정보기법의 대상자를 미치게하거나 죽여온 것이다.
신용정보기법으로 불법을 저지르면 범죄조직이 된다.
그래서 보이는 부분만큼은 합법성 안에서 운용한다. 그런데 합법이라 하기에는 그방법과 의도가 악날하다. 즉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못된 짓이다.
그래서 가르쳐주고 시키면 누구나 한다.
평범함 속에서 나온 진정한 악 이다.
법이 집행되어 막을수 있는 한 막아야 하는 것이 사법기관이다.
합법적으로 한다 하지만 오토바이의 활용에 있어서 만큼은 표면적으로도 합법이 아니다.
오토바이들은 안전운전의무를 위반하고 있다.
오토바이는 자전거가 아니다.
자전거도 안전운전의 캠패인을 하는데 위험한 125씨씨 오토바이가 안전운전의무를 위반하는데
관계당국은 손을 놓고 있다. 오토바이가 위반하여 잡았을때 하는 말
1순위가 남들 다하는 위반 나만 걸렸다이고, 2순위가 영세한 사람 단속하면 좋냐 였다.
지금 생각해 보니 둘다 틀렸다.
오토바이가 특히 위반을 많이 하여도 단속이 어려웠든 것이다.
영세한 것이 법규를 위반하고 안전운전의무를 위반하는 것의 면죄부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오토바이는 보이지 않게 우리사회에 사고와 사건을 많이 일으켰다.
예전처럼 오토바이 일제 단속을 수시로 하여야 할 시점에 온것 같다.
안전한 지역사회의 첫걸음은 오토바이의 안전 운전에서 부터인 것 같다.
오토바이들이 교차로나 신호기를 위반하고 달리는 이유는 폭주소리를 내어야 하기 때문이다.
오토바이운전자는 신이난다. 돈도 벌고 남들과 다르게 법규를 위반해도 든든한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이기에 보호를 받는다 생각한다.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로 위반은 꼭 필요한 행동이고, 과대망상적 청각과민 대상자들은 자신차량 뒤에 붙은 오토바이 소리에 흥분하여 내려 자신들의 차량을 부수어 온 것이다.
얼마나 지독한 기법인가 과대망상적 청각과민자를 미치거나 범죄자로 만들기 딱 좋다.
평범함 속에서 악이 튀어 나오는 기법이고 참여인 것이다.
아픈 사람을 악화시켜 범죄자나 미치게 한 것이다..
참여자들은 소리만 조금 내었다 변명한다..
살인현장이나 강간현장의 망을 봐준 것이나 무엇이 다를까..
인간세상의 형법은 망을 봐준자도 똑 같이 처벌한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