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망상적 청각과민은 참여자들을 "살인자들"이라 지명하게 된 결정적 계기다.
청각과민증에 대하여 대응하고 연구하다 근원을 찾아 조사하다 보니 알게 된 것이다.
운용자(돈지급과 운용)는 "살인자"라 지명한 것은 그의도가 명백하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나에게 있어 글들은 고백과 같다. 진실된 고백이다.
두려워 숨긴 사실을 가감없이 쏟아내는 고백이다.
소리를 지르며 고백할때는 욕설이 나온다. 참을수 없는 사실에 대한 분노이다.
그러나 글들로 고백할 때는 기록이며 사실이며 진실에 다가가며 쓰기에
차분히 글을 쓸수 있다.
고백을 하니 좋다. 인간세상의 이면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하지만 그래도
임금님귀는 당나귀귀라 외친 이발사 이야기 처럼 대나무숲에서 외치듯 크고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다.
과대망적 청각과민은 사람들을 대상자들을 미치거나 죽게 하였다는 사실이고
법으로 처벌하기 힘들게 만들어진 신용정보기법의 기간이 만든 살인이라는 것이다.
운용자는 분명히 그 피해 상황을 알고 있다. 하지만 구조적으로 상선은 밝혀지지 않는다
참여자들을 소그룹으로 분류하여 개별적으로 만들고 각소그룹을 만든 참여자는 참가비를 지급하고
소그룹을 만든 참여자에게 운용자가 참가비를 지급하는 구조라 하였다.
운용자에게 지급되는 참가비는 간접지원방식이라 하였다. 운용자가 지급하는 참가비는
경제적으로 정상적 유통구조 속에서 운용자에게 간접지급 되기에 상선은 밝혀지지 않는다.
운용자에게 기술지원은 밝혀지지 않는 보이지 않는 영역이라 윤용자의 영역에 들어간다.
어찌되었든 상선과의 연결은 찾을 수 없어진다.
미쳐버린 여자들, 층간소음의 끔직한 살인사건들등 대형사건이나 특이한 사건이 되어야
뉴스에 나온다.
칼이 숨겨진 가방을 든 남자를 검문으로 잡았다지만 어떻게 알았겠나..
신고로 검문하여 잡게 되지만 가방속을 지켜 보지 않고는 신고는 불가능하다.
건장한 남자에게 주먹을 어설프게 휘두르는 보통체격의 남자모습은 묻지마 폭행사건으로 뉴스에
나오는 것이다. 얼마나 비정상적이고 잘못되었나.. 괴상한 사건들인 것이다..
진실에 가까워지면 양식이나 윤리를 떠나 인간성 자체에 대한 혐오가 일으난다.
신용정보기법의 기간이 만든 범죄들의 사실을 알고 화가나 욕을 한다. 허공에 대고 한다.
조금은 기분이 나아진다.
시원하게 살인자들이라 외치고 난후 용서합니다. 한다. 마음도 가뿐하다.
현행법을 준수하는 시민의 한사람으로 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말보다는 글이 좋다. 진실을 말 할때 감정적이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과대망적 청각과민을 만든 것은 참가자들이 운용자의 지시를 받으며
오랜기간 천천히 살인을 저지른 결과이다.
신용정보기법의 기간의 살인이 인간세상의 형법적 처벌은 받지 않게 된 것이다.





































명백히 그런소리를 자주 들으면 문제가 생기는 갓을 알고도 설치한다.
살임자라 한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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