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남이란 이름은 소음에 위축이 아니라 분노에서 연유한다.
대상자들을 과대망적 청각과민으로 죽여왔다, 살인자들, 참여자들이 대상자에게 청각과민의 상태를 알면서도 그런 사악한 짓을 하고도, 부끄럼 없는 얼굴 번들거리는 것에 한 없는 분노이다.
신용정보기법등에 떠밀려 죽거나, 보이지 않는 괴롭힘에 위축되고 밟히고 쓰러져간,
힘없는 사람들에 대한 저항 분노가 나의 처지와 겹치며 분노가 일으난다.
그래서 분노남이다.
분노남은 용서하는 사람이다. 죽지 않았으니 용서는 한다.
그러나 신용정보기법의 참여자들은 대상자를 죽여왔고 미치게 하거나
대상자들을 원망과 원한을 가지고 죽게한 것이다.
분노 할때 용서만 하지 않는다. 평범함 속에서 악을 끌어내는 신용정보기법은 참여자들이
대상자의 주변을 포섭하는 것이 핵심이다.그래서 분노남은 항상 평범함과 피해자로 가장하여
행동하는 신용정보기번의 참여자들을 보며 분노가 올라온다.
그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한 응징이되지 않기위해 나름 최선을 다한다.
돈은 노인도 움직이게 한다. 그것이 돈이다. 욕망이다.
욕망을 나쁘다 하지 않는다. 다만 필요이상의 돈을 지급하여 신용정보기법의
희생양으로 활용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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