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입주한 작은 아파트단지입니다
단톡방에 300명 넘게 있던데 아파트 위로 비행기 지나다닌다고..
비행기 지나다니면 난청들 생긴다고... 원래부터 있던 축사를 걷어 낸다는 둥 원래 있던 공장을 없애버리겠다는둥..
그냥 촌 말고 돈 더주고 시내 비싼아파트 가서 사세요. 공항에 무슨 민원을 넣어..
누군 이러더라구요..
"제주가는 비행기가 조금만 죄회전을 빨리하면 아파트 조용하다"
원래 공장이 있었고 원래 비행기가 다니는 땅에 아파트를 지어서 들어온건데 뭘 걷어내고 뭘 이전을시켜..







































나중에 처리 되고 나면
그거 못 받는다고 또 저질알할거임..
난.. 젤 열받는게.. 원래 고속도로 있던 곳 옆에 아파트가 들어섰어요.
근데.. 고속도로 소음으로 시끄럽다고.... 도로공사에게 방음벽 설치하라고 난리쳐서..
방음벽 설치해주는 곳이.. 왜 그리 많은지..
말이 되나..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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