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그냥 사주에 아직 결혼운이 없어서 백여자 만나도 그냥 끝나는거라 그럴수도... 본가 동네 계시는 여사님 아들.. Y대 졸업 고시 패스후 현재 법무법인 근무... 신문사 기자 등등 선보고 했지만. 안됨..그렇다고 본문 남자처럼 키작얼굴못 남자도 아닌것 같음.. 그 여사님. 나이 80이 넘었지만.. 정정하고.. 연세보다 10년은 젊어 보임... 지금 50 초중반 다 되어가도 아직도 싱글임.. 재력...학력.. 직업 다 좋아도.. 사주에 결혼운 없는 사람 있음....
이 사람은 "성적매력"과 "조건"을 별개, 완전히 다른거라고 생각하고 말을 하는데...이게 반은 맞고 반은 틀림.
성적 매력도 넓은 의미에서 조건의 일부임.
남자야 여자가 성적매력이 없으면 물건이 서질 않으니 어쩔수 없다지만, 여자는 아님. 성적 매력이 없다고 들어온 물건을 뱉어내는것도 아니고, 물이 나오지 않는 것도 아님. 게다가 성적매력이 없다고 임신이 안되는것도 아님.
여자 입장에서는 성적매력보다 경제적인 조건을 더 중요시 보는 경우도 많음.
즉, 거지 차은우보다, 부자 옥동자를 고르는 여자도 많다는 뜻임. 특히 나이에 따라...어릴때느 거지 차은우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게...자기도 돈이 없으니깐...까페 구석 자리에서 아아 두잔 시켜놓고, 동영상만 봐도 비행기 이륙하는 소리가 나서 까페 손님들이 다 처다보는 노트북 켜놓고 하루종일 둘이서 붙어 있기만하면 좋기도 하겠지.
멋진 직업만큼 이성과의 대화 센스나 기타 매력적인 부분이 못따라 가는 것 같아요.. 좋은 성격이나, 이를테면 낄끼빠빠나 패션이나 유머코드나 이중 하나만 괜찮아도 이성이 주변에 생길텐데 이런 버프조차 없으신지도?
급나누고 이런 생각이 머리에 박혀 있으면 그 생각이 태도가 되고 입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래도 본인 기준이 확실하니 화이팅 포기는 이릅니다 ㅎㅎ
국제결혼 무시하네? 중매업체 끼지 말고 원하는 나라에 가서 한두달 살다 오세요 그럼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도 50% 먹고 들어갑니다. 왜 그 잘난 당신의 배경과 노력까지 무시합니까? 외국 여자가 한국여자보다 더 좋으면 좋았지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3군이라는 쓰레기 마인드 버리고 일본이 제일 좋긴한데 떠나세요 충분히 좋은 여성과 결혼할 수 있습니다
너 그러다 이혼녀 만난다. 난 아무리 이쁘고 날씬해도 전혀 이성으로 안 느껴지는 사람 많던데 오늘 안들어가도 된다는 여자. 자기 집에서 자고 가라는 여자.자동차 극장에서 영화 시작하자마자 뒤로 제끼고 자는 여자. 우리집에 놀러와서 9시부터 졸립다고 눕더니 흔들어 깨워도 안 일어나는 여자.혼자 있는데 딱지 때주겠다고 밤에 찾아온 동기등등 주변에서 줘도 못먹는다고 친구들이 미첬다고 했는데 머 이성으로 느껴야 하던지 말던지 하는거구 내가 더 아깝 그런데 심장이 뛰는 여자만나 결혼 DNA가 땡기는 사람이 있음
본질은 못생겨서라기 보다는 자격지심과 자존감 문제임 외모 컴플렉스로 인한 언변 제스쳐 모든 것에서 여성을 유인할 시스템이 구축되지 못함 이러면 아무리 좋은 여자 가져다 놔도 안됨
마음 공부 부터 하시라 다 내려 놓고 그냥 자랑 스런 자기 자신을 잘 보살피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면 좋은 여자 만남
자꾸 포장할려고 하니 망하는 것
-여자들이 글쓴이의 외모때문에 선택하지 않는게 아니다. 글쓴이의 열등감때문이다.
-"키는 작아도 된다. 그런데, 키 작은것에 대한 열등감은 절대로 안된다."가 여자들의 생각이다. 글쓴이는 이걸 모른다.
-키와 외모에 대한 열등감을 딱 한번 만나보고 어떻게 아냐고? 딱 한번 만나보고가 아니라, 딱 5분만에 알수있다. 글쓴이는 이걸 모른다.
글쓴이는 여자들이 뽑은 "절대 만나면 안되는 남자" 1위가 "뭔가에 열등감 있는 남자"라는 걸 모르고 있음.
진짜 엄청나게 못생겼나보다..
일반적 인간의 범주에 들수 없는 외모이거나,
3천 월급으로 스스로 커트라인을 엄청나게 높였거나..
스튜어디스는 그냥 호기심 앤조이로 만났으나 야들 수준이 떨어져서 여자나 남자나 자연스럽게 헤어졌을 수 있고,
능력 좋고 외모도 좋은 여자는 인간범주를 벗어나는 외모와 굳이 사귀지 않아도 능력좋고 외모 괜찮은 사람 많이 만날 수 있겠지.
그냥 대기업만 다녀도 못생기고 키작아도 결혼은 다 잘한다. 니가 심각한 하자가 있을거야..
즉 재미 없는 남자임...알고 싶다 궁금하다가 아닌 아무것도 물어보고 싶지 않은 사람...
석열이가 사기 당한거에 가까움..
이 사람은 "성적매력"과 "조건"을 별개, 완전히 다른거라고 생각하고 말을 하는데...이게 반은 맞고 반은 틀림.
성적 매력도 넓은 의미에서 조건의 일부임.
남자야 여자가 성적매력이 없으면 물건이 서질 않으니 어쩔수 없다지만, 여자는 아님. 성적 매력이 없다고 들어온 물건을 뱉어내는것도 아니고, 물이 나오지 않는 것도 아님. 게다가 성적매력이 없다고 임신이 안되는것도 아님.
여자 입장에서는 성적매력보다 경제적인 조건을 더 중요시 보는 경우도 많음.
즉, 거지 차은우보다, 부자 옥동자를 고르는 여자도 많다는 뜻임. 특히 나이에 따라...어릴때느 거지 차은우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게...자기도 돈이 없으니깐...까페 구석 자리에서 아아 두잔 시켜놓고, 동영상만 봐도 비행기 이륙하는 소리가 나서 까페 손님들이 다 처다보는 노트북 켜놓고 하루종일 둘이서 붙어 있기만하면 좋기도 하겠지.
근데 조금만 지나서 직장 다니거나 사회생활을 하다보면...그 까페의 구석진 자리보다는...
서울 시내의 전망좋은 스카이 라운지에서 마시는 칵테일 한잔이나, 수십만원짜리 오마카세나 스테이크 같은 것에 더 끌리는 시기가 만드시 오게 만련이고, 그때는 가진것 하나없이 얼굴만 잘생긴 차은우보다...
얼굴 외모는 좀 떨어지더라도...경제적으로 윤택한 남자가 자신에게 해주는 것들을 포기하기가 어려운 법임.
괜히 심순애가 김중배의 다이아몬드를 놓지 못한게 아님.
그리고..사람의 마음을 전하는게...단지 말로만, 싸구려 이벤트로만 가능한것도 아님. 똑같은 이벤트를 해줘도, 어떤 사람은 티코에 풍선 메달아서 해주고, 어떤 사람을 포르쉐에 풍선 메달아서 해준다면...포르쉐로 마음이 더 가는게 자연스러운 일임.
이런 부분은 생각하지도 않고, 그저 자신의 성적매력이 떨어지는 것만 가지고 포기하는 것을 보면..
자격지심 쩌는 사람임.
여자들은 내 돈만 보는 것 같다.
못 생겼으면 당연히 돈이라도 봐야 하는 거 아님 ? ㅋㅋㅋ
나누는 모습 보니.
나는 뭐가 문제인지 알 수 있을듯 한데..
봐도 인간적인 매력과 인간미가 없을 듯 ..
뭐가 문제인지 본인만 모르는구만
베댓 말씀처럼 죽어라 암기만 했지,
인격수양이 안 됐다
내가 못 나서가 아니라,
나보다 외모적으로 훨씬 매력적인 사람을 원하면서 그사람이 나를 조건이 아닌 순수한 나 자신을 사랑해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인연을 못 만난거죠.
조금만 본인의 기준을 낮췄다면 인연이 없었을까요?
본인의 욕심이 과했던 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른 매력 갖고 있으면
저 정도 까지의 학벌, 직업, 재산이 아니어도 잘 결혼함.
키작고 못 생기기만 한것이 아닌거임.
외모가 별로여도 본인노력으로 일궈낸 스펙으로 이뿐여자들 만났으면 그걸 인정하고
적당히 이뿌고 성격 잘 맞는 여자 만나서 결혼하면되지..
그냥 나 결혼안하고 연애만하면서 살래~자기합리화하는듯
삼백만원 평범한 월급입니다
급나누고 이런 생각이 머리에 박혀 있으면 그 생각이 태도가 되고 입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래도 본인 기준이 확실하니 화이팅 포기는 이릅니다 ㅎㅎ
자신감 있는 남자는 외모가 떨어져도 매력적으로 느끼게 되고
내면의 열등감을 자만심으로 포장한 남자는 매력이 떨어지게 마련
돈 많으면 뭐하나
대신 가족 조카나 형제자매 부모님과 더 자주만나고
가깝게 사는것도 좋다.
이런 인생도 있는거지뭐...
여자가필요하면
돈있으면 언제나 마음먹으면 데리고 놀수있고 그런거지
심성이 고운 사람을 만나라.
이해심 많고 배려 깊은 사람이 최고다.
전혀없이
공부만 한듯
그리고
옥동자 오정태 박휘순 오지헌의 공통점
다 개그맨 남을 웃길줄 안다는것
웃음이 이들을 결혼으로 이끔
변호사 너도 키 150대에 개뚱뚱한 뚱녀한테 성적 매력느끼냐?
병신들도 결혼하던데 니 눈이 너무 높은거 아니냐? 생긴데로 살지 ㅋㅋ 눈만 높아서 ㅋㅋㅋ 꼬시다 이놈
말 못할 너만의 아픔이 또 있다는 것이 ... 네 글에서 느껴진다.
괜찮아 잘 될꺼야 ... 아무 것도 아니야,
잘 견디고 참아왔으니 잘 버텨냈어. 잘 하고 있어
마음 공부 부터 하시라 다 내려 놓고 그냥 자랑 스런 자기 자신을 잘 보살피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면 좋은 여자 만남
자꾸 포장할려고 하니 망하는 것
-여자들이 글쓴이의 외모때문에 선택하지 않는게 아니다. 글쓴이의 열등감때문이다.
-"키는 작아도 된다. 그런데, 키 작은것에 대한 열등감은 절대로 안된다."가 여자들의 생각이다. 글쓴이는 이걸 모른다.
-키와 외모에 대한 열등감을 딱 한번 만나보고 어떻게 아냐고? 딱 한번 만나보고가 아니라, 딱 5분만에 알수있다. 글쓴이는 이걸 모른다.
글쓴이는 여자들이 뽑은 "절대 만나면 안되는 남자" 1위가 "뭔가에 열등감 있는 남자"라는 걸 모르고 있음.
일반적 인간의 범주에 들수 없는 외모이거나,
3천 월급으로 스스로 커트라인을 엄청나게 높였거나..
스튜어디스는 그냥 호기심 앤조이로 만났으나 야들 수준이 떨어져서 여자나 남자나 자연스럽게 헤어졌을 수 있고,
능력 좋고 외모도 좋은 여자는 인간범주를 벗어나는 외모와 굳이 사귀지 않아도 능력좋고 외모 괜찮은 사람 많이 만날 수 있겠지.
그냥 대기업만 다녀도 못생기고 키작아도 결혼은 다 잘한다. 니가 심각한 하자가 있을거야..
당신의 결정이 때론 정답이기도 합디다
왜 저런 생각을 하게 되고
왜 저런 글을 쓸까 ?
왜 스스로 나는 어디까지 가야 마땅해 라는 선민적 사고방식에 젖어 있을까 ?
흘깃흘깃 나를 훔쳐보는 여자들의 눈길을..
잘생긴놈들은 얼마나 짜릿할까..
인생이 재밌어지는건 이것을 능가하는건 없을겁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