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이하, 미만, 우천시 등
간단한 단어를 모르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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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97 |
2026.04.23 (목) 08:50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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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못해서 다시 묻는 경우 꽤 있음.
이해 못해서 다시 묻는 경우 꽤 있음.
스마트폰으로 1분만 검색해도 알 수 있는건데 무슨 자신감과 배짱인지 이해가 안된다
평소에 모른다는 뜻
책을 읽지 않고 쇼츠만 보는 결과물
멍청한 건 나쁜거란다 왜냐면 남에게 피해를 주거든 멍청한 것들은 꼭 ㅋㅋ
대가리 꽃밭인 부모 밑에 태어난 자식은 불쌍한거지 배울게 없어서 커봐야 지부모랑 똑같은 멍청한 삶을 살거니까 ㅋ
심지어 한글공부가 필수인 아나운서출인임
아이르 낳고 사회 생활을 했으면 분명 이렇게 했을거라 생각하니다
진짜 답답하드라고요
가끔 '익월은 헬스장 공사로 운영을 중단합니다' 보다 '4월 내 헬스장 공사로 운영을 중단합니다' 이렇게 더 많이 사용하는것 같아요
익일을 몰라서 그럼 익주 익월은???
하니 모른다고ㅡㅡ
이정도 나이면 모를수가 없는 단어인데.
발기인...성추행이라고 고소하겠는데....ㅋㅋ
잘못된걸 이야기 해주면 배우고 다음에 써먹으면되는데, 꼰대 취급하며 귀닫고 알려고 하지 않음.
중식이 아닌 점심
금일이 아닌 오늘
익일이 아닌 다음날 등
문제는 안되지만, 이제 굳이 한자어 안쓰고 가능한 것은 우리말써도 되긴할텐데요.
우리말로 써야합니다
우천시가 어디에요도 있었음
진짜 문해력심각한 수준임
책좀읽자
참 가지가지한다 진짜
대한민국에 한글이 잇는데...
교육청? 애서 지들도 귀찮아서 공문 내릴떄 안바꾸고 내리는것도 문제지~
꼮 중식 제공 이라고 써야해? 점심 식사 이라고 하면다 알잖아~
우천시? 비오면 이라고 쉽게 표현 해도 되는데~
심심한 사과 ,, 이런말도 그냥 진심으로 정말 잘못햇다라고 해도 될건데,,
암튼 한자ㅡ, 영어 기타 다른언어들을 안쓸수는 없지만 굳이 안써도되는 외래어까지 써가며 그걸 무식하네 마네 까지 할 필요가 없다고 봄, 대체 단어가 없다면 어쩔수 없지만~~~
중식을 점심으로 알수도 잇지만 한식 중식 일식 일떄 중식은 중국음식이 맞잖아~.
오늘 중식은 중식으로 먹어야 하는데 중식추천 해줘요~~~~~
한국에 정착하면 외래어라고 부르는 건 아시죠?
예를들어 버스. 커피. 피자처럼요.
하다못해 동네 이름까지 대부분 한자어죠.
순우리말 쓰는 거 좋죠.
그러나 그게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님.
어려운 단어도 아니고
책을 얼마나 안 읽었으면...
무식한 거 맞아요.
내가 무식하니 다수인 니들이 나에게 맞춰라?
순우리말로 바꿀 수 있는 건 바꿔야죠.
무슨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어떤 정보든 검색이 가능하니 굳이 기본상식을 쌓지 않는...
비슷한 예로 삐삐 시절때는 친구집 자주가는 가게 지인들 전화번호 줄줄 외웠는데 핸드폰이 보급되고 전화번호 저장이 되니 전화번호를 안 외우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가족이나 친구 전화번호 단축지정하고 외우던것도 발신번호표시 되고부터는 단축번호도 0번에서 9번까지만 ㅎㅎ
근데 우천시가 뭔지 모르고 살다가 나중에 그냥 문득 깨닫게 됨.
어릴 때 볼 거 없어서
아부지 보시던 신문 보면 한자 혼용이라 안읽히는 한자 있어도 문맥 보고 이해하고 읽었는데
돈 많이 벌려고 허둥대며 돈은 벌지 못 하고
시간만 감.
차분하게 인내하고 세상을 관조해야 돈도 잘 버는데.
그러려면 최소 한 달에 책 한 권은 읽어주고.
할 것을 하지 못 하다 보니 병신 같은 굥쥴리나 뽑고
생각은 안 하고 과거의 정의로 현재를 살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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