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당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미군 전투기 잔해가 70여 년 만에 발견됐습니다.
미국 CNN방송은 현지시간 18일 '사라진 콜세어 전투기: 한국전쟁과 실종된 조종사를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기사를 싣고 6·25 전쟁에서 활약한 이른바 '콜세어'로 불리는 F-4U 전투기의 역사와 최근 한국 해저에 남은 잔해를 다뤘습니다.
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60919041043iXc
작년 5월에 슼투버 다이빙을 하던 함국 사람이 찾았다고 하는데요.
미군은 유해를 찾고 있다고 하는데 찾기 힘들걸로 보이네요.
바다속에 오래 방치된 유해는 자연으로 돌아 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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