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심판들이 먼저 요구했다. 원래 해주던 관행 같은 것이다.”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2011년 축구대표팀 경기를 온 외국인 심판에게 수차례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JTBC는 6일 뉴스룸을 통해 “축구협회가 2011년 총 7경기에 걸쳐 외국인 심판 십여명에게 성접대를 했다. 서울, 창원, 울산 등지에서 수십만 원의 비용을 법인카드로 결제했다”고 보도했다.
방송을 본 축구팬들은 충격에 빠졌다. 팬들은 “축구협회 대체 얼마나 썩었는지 감도 안온다”, “정말 더러워서 말도 안나온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즉각 FIFA에 보고해서 징계를 해야 한다”, “성접대를 받은 해당 심판이 누구였는지 명단을 공개하라”, “법인카드로 유흥을 하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https://v.daum.net/v/20260807003812764
관행이라니 좀 더 파면 줄줄이 나오겠구만유







































국내에서 진행했던 평가전이나
혹은 국내주최 국제대회에선
축협이 포주마냥
여자 접대 노릇이나 해주고
심판 덕 좀 보려 했다는거네?
관행이란 핑계로 그것도 당당하게 법카로 ㅋㅋㅋㅋㅋ
관행 말고 관짝행 됐뿌라
법대로 처벌 받음 된다..그게 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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