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랑 미국도 군사동맹국 아닌가??? 그래서 미군도 주둔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여차하면 사우디처럼 버리겠네..
평화시에 미군 철수하겠다고 협박하며 온갖 이득을 취하다가 막상 미군이 필요할때 사우디에게 했던 것 처럼 모른체할 수도.
미군 철수 시키는 것도 좋을듯...
맞는 말 했는데요... 사우디는 거의 전부 용병. 용병들은 언제든지 등을 돌릴 준비가 되어 있음. 장부상으로만 잡힌 군병력이 70-80%라고 하던데, 간부들이 급여 빼돌림. 총체적 난국. 미국으로부터 무기수입국 1위가 바로 사우디. 최첨단 무기가 무용지물임. 결국 전쟁은 인간의 의지가 하는 것임.
반면에 후티는 대부분 군복이 없고 대충 입던 옷, 츄리닝 비스무리한 것 입고, 쓰레빠 신고, 맨발도 있음.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애국심으로 무장. 이들이 진정한 전사들임. 우리가 후티반군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국민의 80%이상의 지지를 받고 있음. 소위 후티정부라고 하는 자들은 미국과 사우디의 대리자들임.
한국군의 작전권을 미군에 완전히 빼앗기는데 일조한 장군입니다
국방부 장관까지 역임하고 각국 대사와 공기업 사장까지 하다 현충원에 들어누웠습니다
노무현 대통때 똥별들 대표로 전작권 환수반대를 외쳤던 인물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부끄러운줄 알아야지했던 이유입니다
한번 읽어 보세요 기가 찹니다 이게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이기도 하고요
미국은 걸프만 일대 미군기지들이 이란에 의해 전부 초토화된 상태임. 요르단까지 군자산을 후퇴시켰지만 요르단까지 작살남. 미군함대가 페르시아만 부근에 얼쩡대는 것도 병참군수지원등에 어려움이 있어 힘든 상태임. 미군은 사실상 중동지역에서 이란을 상대로 안보를 책임지는 역할은 사실상 끝난 것이라고 함. 신뢰도 잃었고 군사력도 형편 없었던 것이 증명됨. 결국 미국은 누구를 도와줄 형편이 안됨은 물론, 자기들도 건사하기 힘든 상태임.
각설하고 얼마전 7월에 사우디는 이란 하메네이 장례식에 참석하고 돌아오는 후티(반군) 탑승 이란항공기가 사나공항에 착륙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대규모 공습을 감행함. 이때만 해도 미군이 좀 떵떵거리고 있을 때임. 그런데 사우디는 오래전 예맨땅 일부를 강탈해서 점유하고 있기도 함. 예맨은 사우디에 대한 숙원이 있는 배경이 있음.
아무튼 아라비안나이트나 알리바바와 어쩌구 도적 등의 배경이 바로 예맨임. 사우디 따위가 역사적으로 예맨에 비빌 처지는 아니었던 것임.
우리나라도 여차하면 사우디처럼 버리겠네..
평화시에 미군 철수하겠다고 협박하며 온갖 이득을 취하다가 막상 미군이 필요할때 사우디에게 했던 것 처럼 모른체할 수도.
미군 철수 시키는 것도 좋을듯...
이참에 확고부동한 전열 가다듬고 대비하라!!
사우디군의 대부분은 돈을 밭고 고용되는 용병입니다
반면에 후티는 대부분 군복이 없고 대충 입던 옷, 츄리닝 비스무리한 것 입고, 쓰레빠 신고, 맨발도 있음.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애국심으로 무장. 이들이 진정한 전사들임. 우리가 후티반군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국민의 80%이상의 지지를 받고 있음. 소위 후티정부라고 하는 자들은 미국과 사우디의 대리자들임.
wto 가입시키고 키워준 것도 미국이란걸 모르는것 같음
여자들도 국방의무 함께하자
대한민국 미랜 어쩜 국민기본4대의무 국방의무 꿀빨던 잉여대명사 대한의여자들 책임도 막중하다
이도저도 싫다면 대한여자들 논리 산고의고통 아를 5명이상 낳던가
스윗하거나 혹은 여자이거나 ㅋ 진짜 웃음벨
그나마 우리나라는 예비군들의
애국심이 나라를 지탱해줄것같다
우방도 못지키면서,
일제강점기 미국의 승인 하에 실행.
남북분단 미국
중동전쟁 미국
러우전쟁 미국
이란전쟁 미국
자 이제 누가 적이지??
다음 전장이 한반도가 안되란 법이 있냐?
동맹국들에게 이미 미국은 신뢰가 깨졌으며..미국만 믿고 있다가 ㅈ 될수있음..
앞 뒤 볼 것도 없음..무조건 자주국방이 답임..
미국을 완전 고립되게.. 로 바뀌는중이네.
그래두 미국인들의 대다수는 관심없을듯.
모지리라서..
국가는 자기를 지지하든 싫어하든 돈이 많든 적든, 골고루 공동체를 기준으로 두고
그 기준, 균형에 뿌리를 두고 소신있게 행동하는거.
저런 돈으로 저울질하는 개새1끼를 뽑아놨으니ㅉㅉ
우리나라도 장사꾼 하나 잘못 뽑아놔서 한동안 jot됬던 떄가 있었지. 쥐새끼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진정한 장군도 있었겠죠
한국군의 작전권을 미군에 완전히 빼앗기는데 일조한 장군입니다
국방부 장관까지 역임하고 각국 대사와 공기업 사장까지 하다 현충원에 들어누웠습니다
노무현 대통때 똥별들 대표로 전작권 환수반대를 외쳤던 인물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부끄러운줄 알아야지했던 이유입니다
한번 읽어 보세요 기가 찹니다 이게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이기도 하고요
정규군도 없다는 후티와 밀담을해서 도람푸는 얻는게 무엇일까?
각설하고 얼마전 7월에 사우디는 이란 하메네이 장례식에 참석하고 돌아오는 후티(반군) 탑승 이란항공기가 사나공항에 착륙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대규모 공습을 감행함. 이때만 해도 미군이 좀 떵떵거리고 있을 때임. 그런데 사우디는 오래전 예맨땅 일부를 강탈해서 점유하고 있기도 함. 예맨은 사우디에 대한 숙원이 있는 배경이 있음.
아무튼 아라비안나이트나 알리바바와 어쩌구 도적 등의 배경이 바로 예맨임. 사우디 따위가 역사적으로 예맨에 비빌 처지는 아니었던 것임.
성조기들고 윤씨 찾고 있는 개독들
후티 반군보다 개독들이 더 싫다
쳐 맞고만 있지
빈 살만 남겠네
보호비로 돈은 겁나게 뜯어 가면서
정작 보호는 안해줌
쌩 양아치
하지말고 국방력부터 키워라.
그리고 금리하나 어쩌지 못하는 대통령이 전쟁을 지맘대로 결정할 수 있을거 같어? ㅎㅎ
트럼프도 결국 꼭두각시일 뿐이야~ ㅎ
열받아서 중국으로 SOS 치면서 붙으니까
그제서야 미국이 달래주는척 F35 구매승인해줌 ㅋ
과연 그정도 떡밥에 사우디가 맘을 풀까?
사우디 가슴에는 원한이 서려 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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