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정책을 변경하면서 먹방 유튜버들이 수익 창출 중단 위기에 놓였습니다. 44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살빼조'는 지난 18일 "현재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라며 "유튜브 측에서 폭식, 섭식장애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엄격해지면서 강한 규제를 넣고 있다" 밝혔습니다. 10만여 명의 구독자가 있는 유튜버 '미소'도 '내가 4년치 유튜브 영상을 삭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수익 창출이 일시적으로 정지됐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브는 최근 수익 창출 정책과 가이드라인, 모니터링 등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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