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체제 아래 정치적 독재와 민주화 운동이 격렬하게 대립하던 때 삼청교육대, 야간 통행금지, 박정희 대통령도 죽은 역사를 격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요즘 아이들은 흉내내고 따라 하는게 맞는가 싶기도 하다!! 어린아이들이 그들의 노래를 따라하고 기교를 부리며 눈물흘리는게 선배로서는 마냥 좋아할 기분은 아닌듯하다. 단지 재롱 떠는 아이들이 웃고 즐기는 정도라면 모를까?? 단지.. 가요가 아니라 요즘 나오는 듣기 좋은 음악을 따라 부르는 이들에게는 어떤 마음이 들까? 랩을 즐기는 고등래퍼들은 어떤 마음일까? 하는 기성세대로서 아쉬움이 남는 뉴스꺼리이지 싶다!!
저거 옹호하는것들 다 박정희 시절 그리워하는 뇐네들 뿐이지ㅋ
저거 옹호하는것들 다 박정희 시절 그리워하는 뇐네들 뿐이지ㅋ
힙합 댄스 락 발라드도 좋지만 슬플땐 트로트 부르는거지...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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