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12월 중순에 DN8 쏘나타 중고차를 첫차로 구매했습니다.
현재 기존 썬팅이 되어 있는 상태인데 기포, 들뜸, 훼손 같은 문제는 없습니다.
그런데 여름철에 타보니 차 안이 너무 뜨겁고, 에어컨을 켜도 실내가 시원해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느낌이라 열차단 성능이 좋은 썬팅으로 교체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썬팅은 처음이라 가격 기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차량 조건은
- DN8 쏘나타
- 기존 썬팅 제거 포함
- 전면 + 측후면 전체 시공 예정
- 열차단 성능과 야간 시인성 중요
입니다.
처음에는 10~20만 원대 정도 생각했는데 알아볼수록 필름 종류와 가격 차이가 너무 커서 고민입니다.
블락포디 디토, 솔라가드 HP Saturn, 넥스가드 IR, 레이노, 루마 등 여러 제품을 찾아보고 있는데 실제 사용해 보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궁금한 점은
- 첫차 썬팅이면 보통 예산을 어느 정도 잡는 게 적당할까요?
- 제거비 포함 20만 원대와 30~40만 원대는 실제 체감 차이가 큰가요?
- 열차단 목적이라면 가성비 좋은 필름은 어떤 게 있을까요?
- 블락포디 브랜드는 실제 사용 만족도가 어떤가요?(국산 저가 브랜드라고 취급하지 않는 업체도 있더라구요. )
- 예산을 더 쓰는 게 좋다면 어느 정도까지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요?
- 전면&1열 35%, 2열측면&후면 15% 조합은 괜찮을까요?
처음 하는 썬팅이라 업체 광고보다 실제 사용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차량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큰차이 모르겠던데여
"썬팅 교체하느니 차를 바꾼다!!"
저도 별차이 못느끼겠더라고요... 더운건 다 똑같은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3M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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