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자동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과거 한국 자동차산업 자립 과정을 보면 앞으로 중국 자동차산업 행보 단계가 보입니다.
90년대에서 2000년대,2010년대 초반 한국 자동차산업처럼 중국은 자립 단계를 넘어 세계로 팽창하고 있는 겁니다.
현대가 미쓰비시, 기아 마쯔다, 대우 오펠,쌍용 벤츠, 삼성 닛산 라이선스나 조립단계에서 벗어난 현대와 나머지 자립 실패로 망한 회사들
중국도 과거 국영회사와 외국계 회사 합작사로 돌아가는 구조에서 기술 자립에 성공해 5대 국영 브랜드(상하이,디이,체리,창안,둥펑) 그리고 민간 비야디와 지리 필두로
내재화가 끝나고 현재 한국의 2010년대 초반급의 세계 팽창을 하고 있고 플랫폼,파워트레인(엔진,감속기),리튬이온배터리,소프트웨어,센서,차량 반도체,삼상교류모터,전력 반도체를 기존 자동차산업 국가에 부가가치 역류시켜 기술표준의 한 축이 되고 진정한 자동차산업 국가로 진입했습니다.
기존 서방의 폭스바겐과 gm이 과거 대중국시장에서 부가가치를 뽑아냈던 걸 중국의 자동차산업 자립 성공으로 부가가치 파이프라인이 걷어차여 독일 폭스바겐이 굉장히 어렵게 됐습니다.
이 5대 브랜드와 민간 2대 기업이 중국 자동차 산업 생태계의 선두주자이고 그 생태계에서 조립을 하는 스타트 업체들이 시장 정리되는 궤적입니다.
한국 언론에서 말하는 중국 자동차 품질과 as는 이 회사들이 아니고 전부 그 생태계 무단탑승 스타트업체들입니다. 미국도 중국 자동차산업 자립 완성으로 제재 실효성이 없어 미국 내 공장 건설을 허용해 실리적 이익을 보려고 하고 있는 단계죠
중국 브랜드들은 해외 공장 건설해 직접 투자하든지
기존 업체들에게 본인들의 기술을 라이선스를 시키는 방향으로 세계 팽창이 시작됐습니다.
한국 현대자동차 궤적을 보면 중국 업체들 궤적이 보이는 걸 넘어 더 깊고 파괴적이고 한국 자동차산업도 중국 자동차산업의 자립과 부가가치 선단 장악으로 큰 파열음을 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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