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DS를 통해 물질 구성까지 관리하느냐 안하느냐...
IMDS를 사용하는 자동차oem리스트에 BYD는 안보이네요...
의무는 아니지만 소재단위의 물질 구성검토(구성물질의 질량,도장되는 부품의 페인트 구성 등), 환경 문제등으로 사용이 금지된 소재의 사용유무 등을 검증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널리 알려진 자동차 메이커들 대부분이 해당 시스템을 활용하는데(유럽,미국,일본,한국)
BYD 이름은 없네요...
상하이지엠,폴스타,볼보 등은 있는데..
지리나 체리, 나름 중국 메이저로 보이눈 회사들은 안보이네요...
사실 테슬라도 없긴 한데 원래 이런거에 얽메이진 않는 회사이나 미국과 유럽에서 공장을 돌리고 있으니....




































중국내 도요타가 22% 근처인데 비야디는 17%근처... 라는 설문조사 결과도 있죠.
뭐 요즘 비야디 산하 브랜드들은 좀 높긴 한데 어차피 생긴지 얼마 안된건 다 비슷비슷해서요...
비야디가 인기 있었던 이유는 23~24년도까지 가성비가 맞았는데 갑자기 24년도부터 가성비가 박살나기 시작한게 문제라서리...
그 박살난 이유가 품질 편차와 수명 편차가 그 이유 중 큰거 하나입니데이...
(자기들이 세상의 중심이니 중국기준이 세계기준이라는 뭐 그런 느낌인듯)
얼마전까지는 일반 권고 사항이었다가 이제는 강제로 제한하고 위반시 벌금 물리는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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