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직까지는 루머입니다만, M4 맥미니도 가성비로 소문나서 미국에서 품절인데,
진짜로 저게 나오면 ?? 맥북네오로 PC노트북 생산업체들 치를 떨게 만들고는 재미 들렸나 ????
저게 가능한 이유는 아이폰 프로용 AP생산시 그래픽 코어 불량으로 폐기되는 AP를 재활용해서
만들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참고로 TSMC에 파운드리 주문할때는 AP 한개당 얼마, 이런식이
아니라 웨이퍼당 얼마 이런식으로 주문합니다.
그래서 옛날 삼성파운드리가 죽쑨 가장 큰 이유가 수율문제가 컸던것이고요. (불량이 나도 웨이퍼당
얼마로 계약하게에, 그 불량도 고객사 몫입니다)
그런 불량 AP를 재활용한것이 맥북 네오이고, 이게 너무 잘팔리니, 아이폰 17프로용 AP에서 그래픽
코어 불량난것을 재활용해서 맥미니 네오를 만든다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애플 입장에서는 CPU (정확히는 AP이지만요) 가 공짜이니, 저런 가격이 나오는것이고, 거시적으로
보면은 애플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이니 적극 추진하겠죠.
이러다가 PC계의 구글이 되려는것은 아닌지....







































맥북네오로 입문한 청소년 대학생층들이 결국 애플생태계로 들어오리라 판단하고 있겠죠.
저가 기기들 빠른 판매가 목표일 듯
우리 애들 초딩때 학교에서 아이패드를 공짜로 대여해줘요 한학년 동안 사용하고 학년 끝날때 반납하고, 새학년 올라가면 또 받고 이렇게...
그렇게 자동으로 어릴적부터 애플 생태계에 들어와 있죠. 이러니 당연 폰은 애플폰을 사용하게 되구요. 이 아이들이 지금은 애플 맥북을 사서 사용하고 폰은 계속 아이폰 그리고 에어팟, 아참 대학생이된 큰 딸은 여기에 아이패드까지 사서 사용하네요 ㅎㅎ
맥북 + 맥미니 + 아이패드 + 아이폰 + 애플 워치 + 에어팟.
그런데 이게 문서작업할 때 효율이 또 좋습니다.
맥미니나 맥북에서 옆에 있는 아이패드로 문서를 끌어다가 놓고, 애플팬슬로 싸인해서 다시 맥으로 보내면 되니까요.
하지만 기존 맥북에어나 맥북프로는 입문 장벽이 높죠.
그래서 아마 저런 저가형 하지만 만족할만한 성능 + 무쟈게 이쁜 신제품을 계속 출시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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