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딸린 빌라입니다 근데 지하주차장에 전혀관련없는 차가 주차를 하길래 여기입주민이거나 상가를 오시지않으면 차를댈수없다 사전에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알빠냐고하고 무시하고와서 주차를 하시더군요 아우디차주는 다른건물에서 일하고 주차한건물과 관련이 전혀없습니다 그리고 전화해서 차 빼달라고 전부터 이야기하니 이젠 전화번호도 빼버렸습니다^^! 입주민들은 어느정도 다 알고있고 이번에도 차를 무시하고 대어서 이런식으로 차를 막았습니다 빌라라서 따로 경비원이있거나 그런건아닙니다 이렇게 차를 막아두면은 문제가 될게있는지 해서 보배드림분들에게 고견을 여쭙니다.
사전에 입주민이 아니면 차를 주차할수없다+전화까지해서 계속이야기한상태입니다 차주가 귀찮으니 연락처를 치워버리고 주차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사유지라 경찰와도 딱히 할수있는게 없을거에요
고소하게 되면 역고소로 응대하시면 됩니다.
주차공간 없잖아요~ ㅎ
남의 사유지에 차대는건 어쩔 슈 없는거고
그런 차 막으면 재물손괴죄로
처벌될 수도 있다그러고 ㅎㅎ
나쁜짓 한 인간에겐 처벌도 안된다면서
그 나쁜짓 한 인간에게
최소한의 사유자기 할수 있는 방법을 하는건
처벌한다그러고
골때리네요
수시로 돌아가면서 보는데도 투하해도 경범죄정도이고 안했다고 오리발 내밀고 씨씨티비 안보며 주면 됩니다.
얼마전에도 그랬고 늘 벚꽃시즌에는 무단주차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습니다.
각설하고 제가 건조물침입죄로 고소하여 근처 주차장 이용비의 약 50배 받은 방법 알려드립니다.
건조물침입죄가 인정될 수 있는 경우는
관리자의 출입 거부 의사가 명확한 경우이구요.
* 외부차량 주차금지 표지+실제 통제(통화녹취)
* 차단기로 출입제한
(차단기는 저희 건물은 들어올땐 무조건 개방이나 나갈때는 방문 세대가 등록해줘야 나갈 수 있습니다)
* 이미 여러차례 주차 불가함을 고지하고 출차 시 차단기를 수 회 개방 해 주었으나 계속 주차하거나 재침입
(증거 남기세요. 날짜 시간,통화 또는 대화 녹취)
이런 상황에서 일부 판례는
주차 목적의 출입 자체를 침입으로 보는 사례가 많습니다. 대법 판례에도 있구요
내용 참고하시어 참교육 되시길 기원합니다
차단기 설치 비용은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인데 효과는
굉장합니다 너무 편해요.^^ 법으로 다투기도 유리하구요!
"내가 주차하지 말랬는데
또 주차장에 기어들어왔네?
넌 이제 못나간다ㅋ"
이거 아닐까요?
리모컨이나 700만원짜리 차량번호인식기 설치하면 제일 깔끔하죠 ㅎ
아우디때문에 주차할자리가 모잘라서 이중주차 한것이고 연락을 하려했으나 아우디 전번도 없고,저도 전번을 올려놓는걸 깜박했다 하시죠?
미친또라이네 왜 엄한데다 지차를 가져다 세운데요? 개또라이네..
한 한달정도 저렇게 조여버리세요
차를 사용 못하게 막아두면 재물 손괴에 해당됨
침 뱉는건 재물손괴 아니고 세차비 물어 주면 된다캄
CCTV 없으면... 뭐... 알겠죠?
맨날 하는소리 있잖아요
”우린 해줄 수 있는게 없다“
설사 세차비 배상 하라고 해도 얼마안하고.
입주자들 다같이 침뱉기.
엔빵하면 아주 소액.
사유지에 주차선이 무슨 큰 의미가 있어서요 ㅎㅎ
입주민 동의하에 주차해놓은거라 아무상관없을거같습니다.용달을 못쓰셔서 아쉽네요
개진상으로 잡을수 있습니다
경고문만 붙여놓으세요.
입주민외 주차금지.
주차시 1일 1만원 주차료 발생.
이러면 주차 안하더군요.
왜냐고요? 누구차 아니냐? 라는 유추가 되는것이거든요..
그리고 그동네 지나가다 그넘버에 그차량이 보이면 "어라 그차 아냐?" 라면서 차주 면상이 궁금해서 쳐다보게 되거든요
그래야 주변에서 저런 개새끼에게 너 다니면서 그따위짓을 하고 다니냐? 라는 소리를 듣게 하는겁니다.
저걸로 처벌? 그런거 필요없어요 효과도 없고
가장 효과적인건 다니면서 너냐? 너 주차 개판으로 하고 다닌다며? 라는 손가락질받게 하는게 가장 큰 처벌이고
재발방지에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박멸됩니다!!
010-12 까지만 보이게 해두세요.
일부러 막은게 아니고 번호를 두었는데 밀려서 들어갔다라고 주장하면 전화번호를 아예 없애버리는것보다 추후에 문제 발생시 대처가 수월합니다.
우선이랍니다 법적으로는....
소유주가 차량에 침을뱉던,이중주차로 가로막아
무단주차된 차량을 사용못하면 이를 재물손괴로
판단 처벌을받게됩니다 외국에선 이렇게 양측의 재산권이 상충될때는 사유지에 무단주차한 차주의
재산권은 인정하지않고, 즉시 견인조치하고,
견인으로인한 파손발생에도 책임을 주차한 차주에게 묻도록 법에 규정하고있습니다
사유지를 침범한 그순간부터 무단주차한 차주의 재산권은 소멸되는것입니다
입법부서인 국회가 일을하지않은 결과입니다
전형적인 찐따 거지새끼 마인드..
직접 회사찾아가서 회사사람들 다 들리게 큰소리로 말하면 챙피해서 잘 먹힙니다.
저도 같은경험 있어요..우리건물에 주차하고 다른 곳으로 가길래 근처 주차관리아저씨에게 어디가는지 봐달라고 부탁했더니 옆건물 종로 파고다 어학원 강사새끼 더라구요
학원에 전화해서 아우디 A4 강사새끼 우리건물에 차대면 학원찾아가서 지랄할거다 했더니 안대더라구요
저런것들 몇번 겪어봐서 아는데 오히려 뒤집어씌울 행동들로 도발할거에요.
저런것들은 지들끼리 나름 대처 매뉴얼이 있는지 일부러 쌍욕 박고 도발부터 합니다.
거기에 말리던 안말리던 쌍방이 되고 또는 자해 후 경찰서로 가서 진짜 피곤하게 만듭니다. 그게 지들 나름의 복수거든요.
일단 만나게 된다면 절대 혼자가지마시고 대처도 마시고 카메라나 녹취 반드시 미리 준비하시고...그래도
문제생기면 경찰서는 무조건 시간과 돈낭비는 따라다니구요...결국 내가 이겨도 이긴게 아닌거가되고
멘탈 나갑니다. 절대 손끝도 옷깃도 스치지마세요. 저런넘들한테 들은 잊혀지지않는 그말..
'씨바라~신고해~근다고 뭐 달라져?? 쌍방가는거야~으휴 븅신새끼. 내가 이런일 한두번겪어봤겠니??'
경찰오면 세상 그렇게 신사적인 인간이되고 경찰이 마무리한다고 하고 떠나면
'병신아~ 내가뭐랬어 별거없다했지~ 으휴 병신새끼~' 이러면서 웃고 갑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