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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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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1 황소바람 26.08.06 15:06 답글 신고
    저도 몇년 후면 저런 소포를 받게되겠지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건강하게 전역하여 다시 글 올려주세요^^
    답글 1
  • 레벨 소령 2 그러니까그래 26.08.06 15:14 답글 신고
    더운데 고생이 많네요

    멋진아들 입니다

    멋진 남자로 돌아옵니다 ㅎ

    저희 아들도 작년 5월 논산보냈는데

    엊그제 병장달고 휴가나왔습니다

    시간 금방 갑니다 ㅎ
    답글 4
  • 레벨 대위 1호봉 포악한고양이 26.08.06 14:58 답글 신고
    몸 건강히 전역하기를 기원합니다.
    답글 1
  • 레벨 중위 2 신문을보지보다가자지 26.08.06 22:16 답글 신고
    우리아들도 4일에 31사 들어갔습니다.
  • 레벨 소령 1 택시의발 26.08.07 00:58 답글 신고
    더운날 고생하는 아들들!
    덕분에 우리가 두 다리 쭉펴고 자는 거겠죠.
  • 레벨 대령 3 생키야 26.08.06 22:20 답글 신고
    그런데 신병교육 끝나고 나오면 스마트폰 들고 다시 복귀...
  • 레벨 소령 1 택시의발 26.08.07 00:59 답글 신고
    신병교육때는 폰 안주는줄 알았는데
    주말마다 하루 1시간은 쓰게 해주더라구요.
  • 레벨 중위 3 범죄와의전쟁 26.08.06 22:21 답글 신고
    저도 07년 12월 수원에 있는 51사단 신병교육대 나왔습니다. 저 있을때 한창 신막사 공사중이었는데, 지금은 시설이 엄청 좋아졌을겁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폭염에 몸 건강 잘 챙기세요^^
  • 레벨 소령 1 택시의발 26.08.07 01:00 답글 신고
    네.건강이 최고죠
    51사 파이팅 입니다.
  • 레벨 훈련병 MAN5605 26.08.06 22:48 답글 신고
    98년 6월 군번입니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땐
    34도 넘어가면 훈련 안했었는데...어쨌든
    잘 이겨 낼겁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니까요!
  • 레벨 소령 1 택시의발 26.08.07 01:03 답글 신고
    94년 7월 군번인데
    34도넘는게 일상인 94년 여름이라
    훈련은 다 받았었는데
    훈련강도는 약했어요.

    요즘 아이들 약해빠졌다고 해도
    막상 힘든일 닥치면 이겨내고
    잘 할거예요
  • 레벨 원사 3 부산왕관 26.08.07 09:13 답글 신고
    앗..저도 98년 6월 5일 논산 인데
    반갑습니다.

    여름훈련 복귀 후에 샤워는 못 참죠!!!

    요즘 폰도 사용할 수 있다니 .... 그래도 재입대는 안 하죠!!! 건강하세요
  • 레벨 소위 1 허완 26.08.07 11:19 신고
    @부산왕관 와 난 98 7월인데 한달차이고참 씨부레거 ㅋㅋ
  • 레벨 중사 1호봉 나옹집사 26.08.06 22:52 답글 신고
    아들 옷가지보내온 군대박스를 13년이 지났는데도 남편이 못버리게 하고있어요..하..
  • 레벨 소령 1 택시의발 26.08.07 01:05 답글 신고
    저도 아들이 보낸 쪽지는 안버리려구요.
  • 레벨 대위 1 포데라 26.08.06 23:09 답글 신고
    저도 군대 가서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을 편지에 처음으로 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30년도 훌쩍 지나버린 시간... 아직 곁에 계신 부모님께 너무 감사하네요.

    그리고 , 글쓴이분! 이 정도 더위면 훈련 쉽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저도 여름 군번이고 91년이었지만 그때도 이정도까지 아닌데도 좀 많이 더우면 훈련 안했어요.
    대신 다른걸 하긴하지만...
  • 레벨 소령 1 택시의발 26.08.07 01:09 답글 신고
    제가 그 무더웠던 94년 7월 군번이였는데
    2018년,그리고 올해 2026년은
    8월에 한해서는 더 더운것 같아요.
    생활관/실내 체육관에 냉방 시설이
    잘되어 있다니
    큰 걱정은 안합니다.
  • 레벨 상사 3 울랄라숑숑숑 26.08.06 23:43 답글 신고
    제 아들도 19살에 7월 31일 지원 입대했었는데 하필 한참 더운 여름 입대여서 엄청 걱정했었어요.
    그런데 오히려 더운 날이라 시원한 곳에서 훈련받고 엄청 힘든 훈련은 유도리 있게 다 해주셨다 하더라구요.
    벌써 8년전인지 9년전인지 저도 헷갈리지만 아들 군대 보내놓고 마음 졸인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올해 유난히 더운 여름이라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오히려 더운 여름에 더 신경 써주시니 조금은 마음 놓으시고 아드님 잘할 거라 응원해 주시고 믿어 주세요~^^
  • 레벨 소령 1 택시의발 26.08.07 01:12 답글 신고
    아드님도 7월군번 이였군요.
    신교대 중대장님 소대장님께서
    잘 살펴주시리라 믿어요.
  • 레벨 간호사 나홀로드라이브 26.08.06 23:52 답글 신고
    군대보내기 무서울까봐 드라마 DP? 그것두 안보고.. 3일에 논산훈련소로 아들 입대보냈습니다..야외라 너무 덥고 힘들어서 눈물도 안나던데.. ㅜㅜ 수료식때까지 별탈없이 건강하게 잘지내주길..
  • 레벨 소령 1 택시의발 26.08.07 01:17 답글 신고
    논산은 지금도 장병들은 연병장에 있고
    가족분들은 스탠드에 계신가보네요.
    (연병장에 줄맞춰 서있다가 한바퀴 돌며
    가족들에게 손한번 흔들어주고 들어갔었는데요)
    하긴 입소하는 장병들이 많으니 실내체육관
    같은곳에 다 들어가지도 못할듯 싶네요.
    더운날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드님도 훈련 잘받을거예요
  • 레벨 대령 3 로사우라 26.08.07 00:01 답글 신고
    더우면 훈련 안했다는분들 많으시네요 01년 논산 한여름 군번인데 아무리 더워도 훈련은 다했었는데 중간에 휴식을 자주 했었음 8월은 매일 찜통인데 덥다고 짜여진 훈련을 안받을수가 있나..요즘은 내무실에 에어컨 선풍기 당연히 있겠죠 식중독방지한다고 항상 끓인 뜨거운물만 마시고 온몸에 땀띠나서 가렵고 쓰리고 고통스러웠는데 지나고보니 그나이가 그립네요
  • 레벨 소령 1 택시의발 26.08.07 01:19 답글 신고
    끓인물에 소금한알 먹었었죠.
    저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32년이란
    세월이~~~
  • 레벨 중사 2 채미니아바이 26.08.07 01:09 답글 신고
    05군번인데 입고들어간옷 상자에 싸서 보낼때 상자에다가 '잘지낼께'라고 적으면서 눈물훔치던게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 레벨 소령 1 택시의발 26.08.07 01:20 답글 신고
    부모님도 택배상자 받으시고
    눈물 흘리셨을듯요
  • 레벨 하사 2호봉 빛나빛나 26.08.07 02:17 답글 신고
    처음엔 잘 지낸다하다 상병쯤되고 부조리. 구타당한거 얘기들으니까 얼마나 속상하던지!! 왜말안했냐니까 다 그렇게하고 또 속상할까봐 안했다고.. 같은 처지에 왜들 그렇게 인간대 인간으로 괴롭힐까ㅜ
    훈련이야 힘든게 당연해도 가혹행위.인권유린은 무조건 처벌하고 없애야하는 문화입니다!!ㅜ
  • 레벨 소령 2 분수낙조 26.08.07 03:34 답글 신고
    아버님 인지 어머님 인지 모르지만
    이제 매일
    부대 홈페이지 검색 하신다고
    바쁘겠어요 ㅎㅎ

    사진속에 아들 얼굴 찾느라 바쁘고
    얼굴이 보이면
    확대하고 또 보고 또 보고
    그렇게 시간 흘러갑니다

    꼭 맛집 검색 해놓으세요
  • 레벨 일병 cehgeh 26.08.07 03:43 답글 신고
    지금 봐도 짠한 충성 박스
    23년 3월 군번인 울아들 아직도 박스가 오던 날의 기억이 나네요
    편지가 있나 싶어서 박스를 다 뒤저도 글자 한자 없던 녀석이랍니다.
    그래도 편지까지 보내고 울 아들보다 낫네요
    6주후에는 씩씩하고 늠름한 아들로 바뀌어 있을겁니다
    걱정 마시고 잘 지내세요
    시간은 잘 갑니다
  • 레벨 중위 1 10년에10억 26.08.07 06:07 답글 신고
    요즘군대도 괴롭힘있다네요
  • 레벨 원사 1 부라인다박 26.08.07 06:29 답글 신고
    26년 5월 11일
    아들램이 논산훈련소 입소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며칠후면 100일 첫휴가 나온답니다
    밖에 있는 부모들 시간이야 금방이겠지만
    본인은 얼마나 시간이더디고 답답할지
    휴가나오면 뭐부터 할거냐? 라는 질문에답은...
    집 침대에 빨리 눕고싶다네요 ㅎㅎ
  • 레벨 중위 3 나아니거든 26.08.07 06:34 답글 신고
    저희 어머니도 제가 입대했을때 입었던 청바지 티 택배로 받으시고 엄청 울으셨다고ㅋ근데 뭔가 죄송하더라는ㅋ
  • 레벨 원사 1 아이디할께없네 26.08.07 06:57 답글 신고
    ㅎㅎ 저랑 마주쳤을지도 모르겠네요 저희 아들도 그날 갔습니다 9월1일 퇴소식때도 마주칠수 있겠네요 펜션 잡아놓고 소고기나 실컷 먹이려구요
  • 레벨 원사 1 원사 26.08.07 07:02 답글 신고
    더 건강하게 다시 가족품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 레벨 상사 3 Ketosi 26.08.07 08:16 답글 신고
    와.. 저도 51사단 전역했습니다. 05군번인데 다들 그립네요.
    168연대 2대대 5중대 당시 살곶이초소, 궁평항초소 근무했는데 그때당시 선 후임님들 다들 잘계시죠??
  • 레벨 원사 3 점벌래 26.08.07 08:20 답글 신고
    요즘 군대가 군대냐 ㅋㅋ 내무반에서 폰 쓸수있잖아 ㅋㅋ 동기 생활관에 ㅋㅋ
  • 레벨 준장 앗싸너구리 26.08.07 08:33 답글 신고
    받아본 사람만이 느끼는 그 감정 ㅠㅠ

    그런데 시간 지나 생각해보면 그런 경험 그런감정을 느껴보게 한 아들한테 고맙기도 합니다.
  • 레벨 중사 3 운서아빠 26.08.07 08:38 답글 신고
    저희 아들도 28년1월에 군대 입대 예정인데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 레벨 준장 JAPSKILL 26.08.07 08:57 답글 신고
    3년전에 두아들 군대 제대했는데.....입대하고 소포가 와서 편지가 있을까 싶어 찾아보았지만 없길래

    좀 서운하더군요.....빨래하려고 청바지를 뒤집는순간 앞주머니 안쪽 하얀천에 까만 볼펜으로 몇자 적었더군요...

    "부모님 사랑합니다 너무나 사랑합니다. 종이에 적다가 눈물에 젖을것같아 여기에 몇자 적습니다"

    나중에 휴가 나와서 왜 종이에 못적었냐구 물어보니 첨에 조교가 나눠중 편지지에 적다가 눈물이 뚝뚝

    떨어져서 버렸다고 하더군요
  • 레벨 원사 3 부산왕관 26.08.07 13:46 답글 신고
    군대가면 제일 먼저 부모님 생각이 납니다. 그분들의 소중함과 고마움에 눈물이 ㅜ.ㅜ
  • 레벨 이등병 오늘도위풍당당 26.08.07 09:16 답글 신고
    걱정도 되고 불안한 마음인데 이렇게 소포까지 도착을 하면
    눈물이 나더라구요.
    하지만 퇴소식도 있고 첫 휴가 나오면
    건강해진 모습에 웃음이 나오실겁니다.
  • 레벨 하사 1 시고르자부종 26.08.07 09:23 답글 신고
    내주변엔 개인 물품 오기전에 그잠깐있던 훈련기간동안 급격히 살이쪄서 사람이 먼저 퇴소해서 집에왔었음 ㅋㅋㅋㅋ겨우겨우 살빼서 딱기준치로 입대해서 그런거같음 ㅋㅋ
  • 레벨 하사 3 지성빠덜 26.08.07 09:34 답글 신고
    아.. 몇달 안남았는데.. 벌써 눈물날라 그러네.
  • 레벨 하사 1 머루포도 26.08.07 09:37 답글 신고
    수료식에 갈 맛집♡

    아드님 군 생활 잘하고 건강하게 가족들에게
    돌아오는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6년후 아들 군입대..... 걱정되네요 ㅜㅜ
  • 레벨 훈련병 성공신화가되자 26.08.07 09:42 답글 신고
    1995년 6월 군번이고 51사단 전승부대에서 근무했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 레벨 훈련병 똥차가고벤츠온다 26.08.07 09:43 답글 신고
    난 살려줘~라고 썼었는데 ㅎㅎ 엄마미안 ㅋㅋ
  • 레벨 대위 3 사실이지만진실이아닌 26.08.07 09:50 답글 신고
    저는 둘 보냈고 하나 더 남았소^^
  • 레벨 간호사 OotOo 26.08.07 09:54 답글 신고
    귀한아드님 나라에 헌신하게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1 코코찡아범 26.08.07 09:55 답글 신고
    눈물박스 받으셨군요. 울 아들도 9개월차인데 휴가나 외박 그만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자주 나와요. 거짓말 1도 안보태고 한달에 한번 꼭 봤습니다. 이번달 또 휴가 나오는데 9번째 봅니다 ㅋㅋ 그만큼 걱정 말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 레벨 준장 스닉이하 26.08.07 10:00 답글 신고
    저는 딸 둘 밖에 없어서 저런걸 느낄 수가 없는데 그나마 보배에서 보니 예전 군생활 생각이 나네요

    건강하게 무사히 복무 마치고 부모 품으로 복귀하길 바랍니다.....
  • 레벨 대위 3 1찍좌배2찍일베 26.08.07 10:18 답글 신고
    18개월 캠핑놀러가는거 가지고 주접싼다
  • 레벨 병장 천재메롱 26.08.07 10:25 답글 신고
    엇 저도 여기 신교대 나왔었는데 05년 1월 군번이요. 완전 반가운 ㅎㅎㅎ. 아드님 교육 무사히 잘 받고 자대배치 되어서도 무사히 복무하고 복귀하기를 바라겠습니다
  • 레벨 대위 3 왕년색마 26.08.07 10:46 답글 신고
    어 저도 20세기에 51사단에서 침 좀 뱉었습니다
  • 레벨 원사 3 깜빵영생서겨리 26.08.07 10:51 답글 신고
    저도 작년 8월에 큰아이 보내고 올 8월에 작은아이 보내고 왔네요
  • 레벨 하사 1 쭈니JJUNE 26.08.07 11:43 답글 신고
    아이고... 박스앞에 쓴 숫자글씨를 보니 얼마나 긴장 했는지 안봐도 알겟습니다.
    저희 아들도 코로나때 군대가서 저 박스로 옷을 보냈었죠....지금은 학교 마치고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만.....
    건강하게 제대하는것이 최고입니다. 가정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기를요...
  • 레벨 준장 주둥이 26.08.07 11:45 답글 신고
    작년 4월이 생각 나는군요
    아드님의 무탈한 군생활 응원합니다
  • 레벨 소장 머나먼정글 26.08.07 11:47 답글 신고
    귀한 아드님,더운날 고생 많겠습니다.
    무탈하고 건강하게 군생활하길 기원합니다
    가족분들께서도 힘내십시요!!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6.08.07 12:01 답글 신고
    훈련소에서 처음으로 편지 쓰던 날........모두다 의기양양하게 쓰다가 하나둘 돌아서더니 내무실 전체가 관물대에 대가리 처박고 쓰더라...ㅋ
  • 레벨 원수 윈스9192 26.08.07 12:28 답글 신고
    저도 7월 군번이라
    더위에 엄청 고생했던 기억이 있네요.

    대한의 아들들 덕분에
    두 발 뻗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몸 건강히 전역하길 빌겠습니다!!!
  • 레벨 대위 1 보테드림 26.08.07 13:00 답글 신고
    저도 얼마안남았네요
    둘다 아들이라 벌써 걱정입니다 ㅠ
  • 레벨 원사 3 격투가 26.08.07 13:22 답글 신고
    개나소나 다 가는거ㅋㅋㅋ
  • 레벨 대령 2 즐거워리어 26.08.07 13:34 답글 신고
    하필 가장 더울 때 입소했군요
    떠나보내고 걱정이 한가득이겠지만 시간 금방 갑니다
    더캠프 앱 깔아 놓고 기다리면 훈련병 아드님 사진 올라올 겁니다
    아드님의 건강한 군생활과 전역을 기원합니다
  • 레벨 원사 2 콘테이너의발 26.08.07 13:41 답글 신고
    51사단 수원옆 화성에 있는곳이네요
    좋은곳 배치되서 다행입니다
  • 레벨 병장 붉은사슴피 26.08.07 13:43 답글 신고
    우리 아들 놈은 5월 입대
    훈련소 소포에 편지는 없고 입던 의류와 신발만 왔네요.
  • 레벨 병장 한사모 26.08.07 13:57 답글 신고
    나는 우체국박스 주고 넣고 박스 안쪽에 편지 썼는데..그때도 난 사랑한다는 말은 못썼는데..아들이 착하네요
  • 레벨 중사 2 크리스c63amg 26.08.07 14:12 답글 신고
    자랑스런 다한민국의 아들!
    꼭 건강히 더욱더 성장해서 가족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원드립니다.
    아드님 화이팅!
  • 레벨 중령 2 하마입 26.08.07 14:15 답글 신고
    멀쩡히 갔으면 건강하게 되돌려 보내라!
    다치거나 죽게 만들고는 나몰라라하지 말고!
  • 레벨 원사 3 이플29 26.08.07 14:39 답글 신고
    무탈하게 잘 마치기를 바랍니다
  • 레벨 대위 1 새벽바람은차다 26.08.07 14:45 답글 신고
    우리 아들이 군에 간지 벌써 1년하고도 2개월 다 되어가네요. 올해 12월 제대를 앞두고 있어요.
    수료식날은 워낙 인원이 많아서 이동하기 힘들고 차량 이동 & 주차가 너무 걱정되서 미리 펜션을 예약했습니다.
    수료식 날 펜션 잡아서, 큰애 좋아하는 고기 종류별로 사서 펜션에서 바베큐를 해주었네요.
    편하게 쉬다가 먹다가, 복귀 시간 2시간 전에는 먹고 싶다는 피자랑 치킨까지 배달시켜 먹고 복귀를 시켰다는..
    지금은 경기도 양주에 있어요.. 건강하게 무탈하게 제대하는게 최고입니다.
  • 레벨 중위 2 푸른등대 26.08.07 14:53 답글 신고
    우리때는 돌포대옷싸서 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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