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반민족 행위자
정미7적 : 군대해산,의병 진압
정미칠적(丁未七賊)은 1907년 7월 24일 체결된 한일신협약(정미7조약) 조인에 찬성한 대한제국 내각의 일곱 친일파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들은 조약 체결 과정에서 순종의 재가를 얻도록 협조하였으며, 이 조약으로 인해 대한제국은 내정 권한을 상실하고 실질적 식민지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완용 송병준 이병무 고영희 조중웅 이재곤 임선준
을사5적
1905년 11월 17일 을사조약(을사늑약) 체결에 가담한 다섯 대신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이들은 대한제국의 외교권 박탈과 통감부 설치로 이어진 조약 체결에 찬성·서명한 인물들로, 이후 대표적 친일 인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이완용 이근택 이지용 박재순 권중현
왜........
대한민국은 이런 자들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운건가요.
당신들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의인들의 피폐한 삶은 관심에도 없는건지.
의인들의 피를 뽑아 팔아서 후대의 부를 누리는 자들입니다.
이제 재 자리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친일재산 환수...받드시 이뤄져야 합니다,
일본,,,,,
반성없는 악귀들입니다.
왜놈들은 간사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뒤춤에 감춘 악마의 발톱을 기억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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