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두서 가 없음을 이해 바랍니다.
현재 이 업계 종사 하시는 모든 분들께 먼저 노고의 감사드립니다.
저희 남편은 쿠팡 협력 업체 직원(관지자)입니다.
이자리 오기까지 쿠팡맨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약8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13명 부터 시작한 작은 회사는 100명 넘는 큰 회사로 자리 잡게 만든 장본인입니다.(회사초기맴버입니다.)
몇년전 부터 대표님은 관리자들 사이를 이간질을 시작하고 몇번 걸렸음에도
뻔뻔하게 나오시기도 하고 불리하면 해고를 운운하시며 심리적으로 압박감을 주셔서
한 집안의 가장으로써 쉽게 그만 둘수가 없어서 넘어가 주었습니다.
그렇게 몇년간 지내며 업무를 하고 있는데 최근에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같이 일하던 팀장들의 이유없는 갑작스런 부당해고를 지시하셨고 그 일에 불응 을 하자 업무 배제 밎 직장 내 에 괴롭힘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후 노동부에 진정을 넣은 후 대표님 께서 팀원들에게 남편의 개인정보가 들어간 급여 명세서를 보여주며
몰래만나는 사람들에게 직급을 주겠다고 하며 약속을 하였다고 합니다. 대표님 본인도 불법 인 것 을 인지하고 있으십니다.
알면서 스스로 감당하겠다고 직원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며 해고예고를 직접 소문내고 다녔다고 합니다.
대표님께서는 확인되는 모든 관리자들을 무시하고 본인을 따를것 같은 사람들(직원)모아서 거짓말로 소문을 내기 시작하고
분위기를 장악하고자 사무실 직원들을 전부 해고한다고 선언했다고 합니다,
대표님은 스스로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출근을 하시지 않으시며 회사일 은 항상 뒷전이고 해외를 오고가며 본인 개인 업무(자녀유학)를 보고 다니셨습니다.
저희 남편 이 만든 운영 방침 또한 뻬앗 을 시도 를 하고
급여도 동결할정도로 적자다 이해해달라 하면서 갑자기 하루아침에
가족같은 직원(업계종사자가 아닌 일반인관리자)를 채용하며 모든일을 인수인계를 강요 하고있습니다.
작은회사에서 나름 한지역에서 크게 자리잡게 만들었는데 대표님은 직원들에게 남편이 회사를 망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회사를 망친 사람이다, 적자 의 원인이다, 라고 얘기를 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돈을 벌게 해준 직원은 갑작스런 해고통보를 앞두고 있습니다,
적자라고 저렇게 말은 하고 다니시지만 실질적으로 해외를 왔다갔다 하시면서 개인적 업무에만 신경을 쓰시고
명품을 밥먹듯이 구매하며 살고 계십니다.
물론 본인돈을 어떻게 쓰던 본인맘이지만 적자의 원인이라고 하시면서 해외에 자식을 유학을 보낸다??명품을 자주 구매하신다?
솔직히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긴 합니다.
불법적인 일을 거부한게 죄인이 될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두아이의 아빠로써 부끄러운일은 하고싶진 않습니다.
이 모든일을 몇년을 거쳐 지내니 남편이 우울증이 올것만 같아 극복하고자,가장으로써 힘내고자, 사람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이일에 관련된 종사하시는분들 도와주세요...........
(현 모든일 모든말에 한치의 거짓도 없으며 모든증거는 가지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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