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모든 공항에서 되는 건 아니고
호찌민, 다낭, 하노이, 냐짱, 푸꾸옥 등에서만
해당이 되는데 국내선은 아니고 국외 노선만
가능합니다.
각 공항별로 패스트 트랙 가격은 모두 다릅니다.
다낭 같은 경우 1만 7,000원대이고
호찌민은 8천 원에서 2만 5천 원대입니다.
푸꾸옥은 1만 오천 원대입니다.
출국 때가 더 비쌉니다.
왜 정확한 금액이 아니냐고요?
환율이 수시로 변동이 되어 그렇답니다.
저는, 아직 한 번도 패스트 트랙을 신청해
본 적이 없는데 그 이유는 그냥 여유 있게
조금 기다려서 입출국을 하면 되는데
거기에 쓸데없이 돈을 바르는 이유는
없기 때문입니다.
패스트 트랙을 신청하려면 24~48시간 전에
신청을 하고 입국 시 입국장에 팻말을 들고
직원이 기다리고 있다가 바로 데리고 나갑니다.
그럼 뭐 하나요?
어차피 캐리어가 나오려면 기다려야 하는데
말입니다.
오늘은 광란의 금요일, 출발합니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늪지입니다.
악어가 살고 있답니다.

제5항 공모함과 구축함.
언제 기사 난 거 보니, 화장실도 엉망이고
개판 오 분 전이던데....
포항으로 가져와라.. 얼른 고쳐줄게...

빨리빨리 민족이라 그런지 패스트 트랙
신청한 사람은 한국인이 제일 많은 듯합니다.
한국인 관광객은 환율 때문에 줄어들었지만
전체 관광객은 전년 대비 20% 늘었는데
인도인과 러시아인들이 대폭 늘었네요.

이렇게 스콜이 내리면 잠시 쉬어가는 걸 추천합니다.
금방 멈춘답니다.

잠시 내린 비로 엉망이 된 도로 상황.
오토바이나 차도 못 지나갑니다.

처음에 베트남에 와서 꼬리곰탕이 먹고 싶어서
꼬리를 사서 장장 반나절을 푹 삶았는데도
국물이 그냥 맹탕이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보니 , 베트남 소는 아무리 푹 고아도
우리나라 곰탕처럼 그런 색갈이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속은 기분이 들었답니다.

베트남에는 야생동물이 아직 많이 살고 있는데
워낙, 잡아먹는 사람이 많아 문제긴 합니다.

요리축제인데 대형 반쎄오를
만들고 있습니다.
나눠 주는 것도 큰일이겠네요.

시식하고 가세요.
더운 여름인데도 가운데 젊은 처자가 집업을
입은 이유는 오토바이를 타는데 살이 타는 걸
예방하고 화장과 머리 스타일이 망치는 걸
예방하기에 더워도 집업은 필수입니다.

1950년대부터 자리 잡은 미슐랭 맛집입니다.
저는, 오히려 로컬 맛집들을 오히려 더 좋아합니다.
.

곱창 쌀국수
얼큰한 게 해장 음식으로 딱입니다.

한 달에 한 번은 햄버거를 먹게 되는데
몸에 좋은 음식이 아닌 이유는 패티를
공장에서 이거 저거 마구 믹서 한 뒤
다양한 약품과 첨가제를 섞어 만듭니다.
이름도 낮선 약품들이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이렇게 만든 패티가 들어간 음식은
이상 야릇한 병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래서 해로운 음식으로 선정이 되는 겁니다.

베트남도 가짜뉴스가 엄청 생산이 됩니다.
어느 인플런서가 벼를 베서 말리고 있는데
날씨가 더워 모두 타고 불이 났다는 겁니다.
그걸 AI로 만들어서 SNS에 올려서 조사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번에 한국에서도 가짜 뉴스가 SNS로 퍼졌는데
어제 대구에서 무더운 날씨로 200여 명이 사망을 했다는
가짜뉴스입니다.
이런 사람은 즉각 구속이 답이 아닌가 합니다.
20대에서 제일 가짜 뉴스가 많이
생산이 되는 건, 베트남이나 한국이나 같은 것 같습니다.

베트남에서 로봇 두대가 암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는
뉴스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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