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진짜 황당한 경험해서 올립니다
저 지난 9월에 교통사고나서 대차로 렌터카 빌렸거든요차놀자렌터카라는 업체였는데
처음에 아이오닉급으로 요청했더니"아이오닉이 ICC 이슈가 있어서 센터 들어가봐야 할 것 같다"면서자기네가 테슬라 모델3로 바꿔도 되냐고 해서 그냥 됐다고 했어요
근데 이때 테슬라랑 아이오닉이랑 요금 차이 난다는 얘기는 한마디도 없었어요그냥 바꿔도 되냐고만 물어봤고 저는 그냥 된다고 한 거거든요
그리고 수리 맡긴 공업사에서 부품 수급이 안된다고 계속 지연됐는데업체가 직접 공업사랑 일정 조율했으면서그 대기기간까지 전부 렌트 기간으로 잡아버렸어요
차 반납하려고 회수 요청했는데 당일 안 오고 다음날 회수해서그날 비용도 청구하더라고요
근데 진짜 황당한 건 여기서부터임
렌트 끝나고 나서야 처음으로 이런 조건들을 문자로 보내왔어요
처음조건
갑자기 요구하는 조건
일일 렌트비 138,000원
최소 이용일수 20일 (5:5 과실 기준)
20일 못 채우면 부족 일수만큼 견적금액 추가 청구
탁송비 2회 별도 청구
이거 계약할 때 들은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처음 받은 문자엔 과실 비율별 부담 조건이랑 아이오닉5 진행한다는 내용만 있었고일일 얼마, 최소 몇 일 이런 얘기는 진짜 한 번도 없었거든요
처음 계약서 입니다.
그러더니 나중엔 법률사무소까지 써서 채권추심 문자 날아왔습니다148만원 입금하라고요
지금 소비자원, 금융감독원, 공정거래위원회 전부 신고해놓은 상태고법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 업체 이용해보신 분 있나요아니면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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