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 토요일 저녁, 왕복 2차로 주행 중 사고가 났습니다.
제 블랙박스가 SD카드가 안빠져 도구로 빼야하는데 차가 현재 정비소에 있습니다.
사고 당시 찍은 영상이고 깜빡이 소리는 사고 당시의 소리가 아닌 정차중이라 켜놓은겁니다..!
영상처럼 상대차(트럭)가 비상등 켜놓고 정차중인거 확인하고 진입했습니다.
간격 보고 서행으로 살살 골목길로 들어가던 중 영상에서는 잘 보이지않지만 상대방이 갑자기 후진을 하더니 모서리로 제 차를 박아 뒷휀다, 뒷좌석 도어, 뒷범퍼가 사진처럼 됐습니다.
상대 차주가 차 내리자마자 왜 후진중에 들어오냐 하더니 5:5 나올것 같다는 말을 하길래 보험처리 하자하고 양쪽 보험사를 불렀습니다.
양쪽 보험사가 상대 차주가 직접 후진 한거 동의하냐 물어봤고 상대 차주가 동의했습니다.
그 후 사진 몇장 찍고 상대 차주는 블랙박스가 없어 제 블랙박스 영상만 가지고 갔습니다.
현재 저희쪽은 무과실 주장 중이고 저희 쪽 보험사에서도 멀쩡히 주행중에 상대가 후진한거라 무과실이 맞다 하는데 상대 차주는 인정을 안합니다.
큰 충돌이 있었던것도 아니라 초기 대인접수를 진행하지 않았는데 사고 당시 몸에 힘이 들어가서 그런가 월요일부터 업무를 하다보니 목, 어깨, 오른쪽 손목이 욱씬거렸습니다.
화요일, 상대는 여전히 과실 인정을 안하고 있고 근육통이 전날보다 심해져서 대인접수 진행해달라하였는데 거부 당했습니다.
대인 접수가 거부되어 정형외과에서 개인돈으로 통원치료 받았고 경찰서 방문하여 사고접수 예정입니다.
차 뽑은지 일년도 안된상황에 사고차되니 억울해 죽겠는데 인정안한다는 상대 반응 어이없고 이런 상황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계속 저런 태도로 나오면 분심위 없이 개인소송으로 가야할것 같은데 예상 과실 및 대처 방안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판사가 뭐라 할지는 모르겠네요
대인없이 100은 상대가 거부한건가요?
상대쪽에서 대인없이 100 이런 말 없이 그냥 무과실 인정 안한다고만 제쪽 보험사 통해 전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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