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보험사에서는 해당사고 불가항력적사고로 무과실을 주장하고, 상대방 주장은 차선변경 기본 70% 방향지시등 미점등 10% 횡단차선변경 10% 가산해서 20% 주장 9:1까지 인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9:1을 받아들이는게 나은판단인지 분심위를 가는게 나은 판단인지 모르겠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 보험사에서는 제가 결정해서 알려달라고 하는데 잘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발견 즉시 브레이크 밟았고, 가해자는 이차선을 한번에 넘었습니다. 사고에서도 가해차량이 가로로 사고가 났습니다. 제 추측과 저의 보험사측에서 보기엔 한번에 유턴하려고 한 것 같습니다.




































분심위가보셈
저걸 어케 피함?
한문철 재보도 하시구요
2. 분심위 결과는 아무도 모름
신호받고 서있는데 뒤에서 들이박은사고 아닌이상 분심위가면 과실 1~2나올거같은데
대인 안하는조건으로 100%보상해달라고 해보세요
피해자들은 교통사고 접수해서 가해자 벌점먹이는게 공식이 됐으면 합니다.
개나소나 면허따서 사고내는걸 꼴랑 보험금 할증으로만 끝내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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