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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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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4.21 08:28 답글 신고
    지금 상황이 정말 힘드실것 같아요. 그래도 제일 중요한 건 따님이 더 이상 다치지 않는 거라서, 학교나 교육청에 분리 조치 계속 강하게 요구하시고, 필요하면 민원이나 재심도 꼭 넣어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사진 유포 건은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라서 끝까지 법적으로 대응하셔야 할 것 같아요.
    답글 3
  • 레벨 원수 진햅 26.04.21 08:25 답글 신고
    힘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ㅠㅠ
    답글 1
  • 레벨 소령 1 말금교주 26.04.21 08:34 답글 신고
    따님과 아버님께서 겪고 계신 고통이 글 너머로도 깊게 느껴져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현재 교육청 결과에 대해서는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을 통해 처분의 적절성을 다시 다퉈볼 수 있고, 법원이 아닌 교육청에 다시 한번 강력하게 분리 조치를 요구하셔야 합니다. 사이버 성범죄 관련해서는 소년부 송치 결정이 났더라도 피해자 변호사나 의견서를 통해 사안의 심각성을 재판부에 지속적으로 알려 엄중한 보호처분을 끌어내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답글 1
  • 레벨 중사 3 옴마 26.04.21 20:45 답글 신고
    취재가 시작되자....누군가가 일한다...
  • 레벨 소장 이런저런닉 26.04.21 20:53 답글 신고
    학폭 가해자는 그냥 차로 치어버려서 장애인 만들어도 보험처리로 퉁 됩니다
  • 레벨 대위 3 인생은초보운전 26.04.21 21:01 답글 신고
    시바..피해자만 개 고생하는거 언제까지 이럴 건가..
  • 레벨 병장 님아힐좀 26.04.21 21:19 답글 신고
    글을 읽는 내내 더한 응징을..비참한 심정 이해를 못한 제가 너무 한심 합니다.
    아버님 제발 끝까지 이성 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 레벨 병장 탐0in 26.04.21 21:24 답글 신고
    딸이 먼저입니다. 학업? 학교?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학교는 피해자편이 아니예요. 그곳에 다시 가서 견디는게 어렵다면 자퇴도 방법입니다. 억울해도 치유가 먼저입니다.
  • 레벨 훈련병 GOLDRAGON 26.04.21 21:34 답글 신고
    저도 중3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남의일 같지않아 글 남깁니다.

    저도 뉴스를 보면서 늘 상상하곤 한답니다. 워낙에 일상이 되어버린 비정상적인 사회니까요.

    단도직입적으로 언론에 제보하십시요. 지상파 뉴스기자이건 삼대 일간지의 기자가 되었던 혹은 사건뉴스를 다루는 시사프로그램도 좋습니다. 언론에 이슈화가 되면 지지부지하던 혹은 후순위로 밀어놓은 사건들도 엉덩이에 불난것처럼 살피게 되있습니다. 또 더불어 청와대 게시판도 좋습니다. 높으신분들이 볼수있도록 여기저기 사건을 남기십시요. 공론화 시키는것이 최고입니다. 잘 이겨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레벨 대위 2 잘살아보까 26.04.21 22:01 답글 신고
    추천드립니다
  • 레벨 중위 3 백석1 26.04.21 22:11 답글 신고
    저같으면 외국인들 고용해서 두눈 뽑아버리고 성적기능 영구불구 만들어 버립니다
  • 레벨 준장 물빛 26.04.21 22:30 답글 신고
    방송국놈들아 일 좀 해라
  • 레벨 소장 배룩이 26.04.21 23:02 답글 신고
    너무 빡친다
  • 레벨 원사 3 핵심이뭐야 26.04.21 23:11 답글 신고
    자료 보관하시다가
    대학 진학때, 취업때, 결혼식때 자료 공유하세요.
    가해자놈 앞날이 기대되네요.
  • 레벨 상사 1 달리친구 26.04.21 23:33 답글 신고
    진실로 머리채를 잡고 끌고 다니고 폭력을 행사한다면 범죄 행위가 맞습니다. 정의롭게 처리하시면 됩니다.
    법은 멀고 정의는 가깝습니다. 정의는 정의입니다.
  • 레벨 대위 3 쓰리박 26.04.22 00:45 답글 신고
    그룹장님 따님도 고등학생 피해자인데,
    전학을 가려해도 타지역으로 갔다가
    다시 현재 지역으로 올 수 있다하고,
    따님이 정신적 스트레스로 응급실도
    다니고 그러다보니
    결국 자퇴하더라구요ㅠ
    학교 학벌 결코 중요치 않대요
    지금은 따님 평소처럼 잘 지낸다고
    좋아 하시더라구요
    힘내세요
  • 레벨 소위 3 연필맨 26.04.22 01:15 답글 신고
    어쩌라구여
  • 레벨 소령 2 꽃게탕 26.04.22 01:57 답글 신고
    콘돔의 중요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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