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상한게... 저 기자는 왜 길거리에 흔하게 보이는 헐벗은 여자들에 대해서는 아무 말 하지 않는걸까나????
내가 본 제일 심한 경우는... 계단도 아니고 그냥 평평한 보도인데, 앞에 가는 똥꼬 치마 입은 여식애의 치마 밑단으로 팬티 아랫 부분이 다 드러나 있던 광경. 살짝 보인단 개념도 아니고 그냥 한 5~6센티? 정도를 내놓고 다니더라는.. ㅋ
근데 외국 술광고도 요즘은 다 아재들이 함. 담배처럼 술도 애초 광고가 금지되어 있는 나라가 훨씬 많고. 그냥 세계적으로 트렌드가 이렇게 바뀌었음 어쩔수 없음 바뀌는 세상에서 적응을 하고 살아가야지 바뀌는 세상이 나한테 안맞는다고 궁시렁 되면 그게 바로 썩고 있다는 증거임
내가 본 제일 심한 경우는... 계단도 아니고 그냥 평평한 보도인데, 앞에 가는 똥꼬 치마 입은 여식애의 치마 밑단으로 팬티 아랫 부분이 다 드러나 있던 광경. 살짝 보인단 개념도 아니고 그냥 한 5~6센티? 정도를 내놓고 다니더라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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