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동호회에서 알게돼서 3개월 정도 만났는데
알고 보니 오피 주간조였음.
아침 8시 출근 오후 다섯시 퇴근해서 진짜 일반 직장인인줄 알았는데
여자의 집에 놀러 갔을 때 건조대에 걸려있는 화려하고 특수한 속옷을 보고 눈치를 챘음.
나중에 여자가 이실직고를 하긴 했는데 '그래 나 몸파는 년이다. 어쩔래' 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고백함. ㅋㅋㅋㅋ
얘기 들어보면 진짜 몸뚱이를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하나의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함.
심지어 친한 언니랑 둘이서 단골 한 남자 방에 들어가기도 함.
(이건 어쩌다가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걸 듣게 됨)
6년만 잡아도 12,000회
진짜 너덜너덜하겠네
수도권은 은퇴하면 동탄 많이 가던데
부산은 어디로 간데요?
6년만 잡아도 12,000회
진짜 너덜너덜하겠네
수도권은 은퇴하면 동탄 많이 가던데
부산은 어디로 간데요?
15억6천
너덜너덜...
청룡열차 해줘라
알고 보니 오피 주간조였음.
아침 8시 출근 오후 다섯시 퇴근해서 진짜 일반 직장인인줄 알았는데
여자의 집에 놀러 갔을 때 건조대에 걸려있는 화려하고 특수한 속옷을 보고 눈치를 챘음.
나중에 여자가 이실직고를 하긴 했는데 '그래 나 몸파는 년이다. 어쩔래' 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고백함. ㅋㅋㅋㅋ
얘기 들어보면 진짜 몸뚱이를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하나의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함.
심지어 친한 언니랑 둘이서 단골 한 남자 방에 들어가기도 함.
(이건 어쩌다가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걸 듣게 됨)
어느새 의미가 달라진 건가?
다 니들이 먹여살린거 아냐
지들은 돈벌고 코인하고 술쳐먹고 떡치러 가서 허튼돈 쓰고 살았으면서
누가 누굴 욕해 ㅋㅋ
지들 마누라 아침밥 안차려 준다고
빰따구 날리고 이혼하라는 놈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법
ㅂㅅ들 돈이라도 줘야 해주는 인간들 화가 많이 났네
창녀는 동물세계에도 있는데 직업 인정해줘도 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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